헛 영수증만 잘보이고 물품이 잘 안보이네요 ㅎㅎㅎ
놀러갔다가 기름이 간당간당하여;; 주변의 코스트코 간 김에 식료품도 샀어요. 코스트코가 싼 것 같지만 싼줄 알고 막 담아서 결국은 돈을 많이 내게 되어요 -_-;;
뭐든지 비싼 미국... 캘리포니아지만 싼게 있다면 과일이에요.
사진의 하미 메론은 5.99불, 복숭아는 6.99불, 오렌지 6.49불입니다. 과일은 괜찮죠?
그리고 북캘리 코스트코의 (제 생각에🤣) 최대 장점은
나파/ 소노마 산지 와인을 싸게 살 수 있는거에요!
사실 타 주 코스트코에도 있을지도 모르나 ㅎㅎㅎㅎㅎㅎ잘 모름 주의 ㅎㅎㅎ🥲
근교에 나파가 있어서 나파 카운티 와인도 다양하게 팔아요. 아래 와인은 사실 특별히 맛있다고 할건 아니지만 나파 밸리 산지의 카베르네 쇼비뇽을 13.99불에 마실 수 있다는 정도의 의미가 있어요. 물론 전 샀습니다... ㅎㅎㅎ
편하게 마실 데일리(?) 가성비 와인으로 좋아요.
아래는 드라이 크릭 밸리 지역 와인인데, 이건 소노마 카운티의 와인이에요. 소노마 카운티도 와인이 유명한데 소노마 카운티 와인 치고 가격이 좋...아서 찍어봤어요.
이건 안 마셔봐서 (아직) 추천은 아닙니다🤣
여튼 저렴한 것부터 고급와인까지 잘 구비되어 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20-30불, 아님 그 미만으로도 나름 괜찮은 나파 와인 살 수 있는게 모든게 비싸고 힘든 -_-;; 북캘리 식료품 쇼핑의 장점입니다..........
영수증 리뷰 처음 해봤는데 재미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