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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나오는 호텔명은 Canopy by Hilton Chicago Central Loop입니다.(주소:226 W Jackson Blvd, Chicago, IL 60606)
업그레이드 해줘서
2 Queen Bed Landmark View Room에 묵었고 저희는 차가 있어서 주차비 포함된 Park and Stay 요금으로 예약해서 2박에 세금포함 373.33불 결제했어요.
처음에는 같은 조건으로 400불 넘게 예약했는데 그 후로 가끔씩 검색했는데 금액이 내려가서 취소하고 다시 예약했어요. 체크인 며칠 전에는 호텔비가 또 올랐어요.
방은 약간 좁지만 깨끗했고요. 랜드마크 뷰라 창문으로 윌리스타워가 보였는데 그냥 검은 빌딩이라 추가요금 내면서 랜드마크 뷰를 고집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커피머신도 사용해서 마셨어요.
조식은 로비에서 간단하게 팔아요.
저는 스무디랑 빵 먹었어요. 뷔페 조식은 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못 봤어요.
위치가 살짝 별로긴한데 중심가일수록 주차비가 비싸서 캐노피에 묵었어요. 그래도 도보로 가능한 거리에요. 호텔에서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까지 도보로 30분 좀 넘게 걸렸지만 겨울이라 덥지 않으니 오히려 나았어요. 보트투어하고는 추워서 우버타고 돌아왔고요.(요금은 12불 정도) 윌리스타워는 바로 옆 건물, 미술관은 걷기에 멀지 않았어요.
일정이 좀 여유있다면 요 정도 거리의 호텔도 괜찮아 보여요. 타이트한 일정이시면 무조건 중심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