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햄벜좋아해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3-0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먹은 것 중 (육류, 파스타, 빵등 모든 것 다 포함) 단연코 1위는 이 르뱅 쿠키가 아닐까하네요.
제가 있는 이 곳 필라델피아에도 매장이 있어 아주 가끔 사먹는 답니다. 오늘은 3월 1일 새로운 달/계절을 맞아 꼬마녀석과 방문했어요.
이 묵직한 쿠키는 한번에 다 먹긴 좀 부담스럽지만 2-3회 나눠 먹어도 그냥 계속 맛입답니다.
직원이 실수로 롤을 잘 못 찍었지만 정정없이 제가 주문한 호두 건포도 롤을 주었네요.
총 $12.5 (약 18,000원)로 싸진 않지만 분기에 한 번 정도만 먹을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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