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원래는 360을 가려고 했습니다만,
둘 다 가기는 투머치인 것 같고 밤에는 360, 낮에는 스카이덱이라 해서 스카이덱을 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만족이었구요.
날이 좀 흐렸고 맑은 날과 비교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이날이 아니면 안 되었는데 이만큼이라도 본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뉴욕 가기 전에 시카고를 갔고, 여기가 미국에서의 첫 번째 전망대였는데 뉴욕에 가서 실망을 했지 뭡니까.
저는 전망대에서 보는 뷰 자체도 중요하지만 건물에 들어갔을 때부터의 시퀀스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스카이덱은 그런 부분에서는 알찬 구성이었다고 생각해요.
10월 초 방문이었는데 사람 정말 많았어요. 점심시간 쯤 갔습니다.
저는 안 찍었지만 난간에서 사진 찍는 사람들 정말 많았어요.
사진도 예쁘게 잘 나올수 밖에 없습니다. ㅎㅎ
혼자 가도 직원들이 찍어주기도 하고 안내도 잘해주니 걱정 않고 가셔도 됩니다.
그리고 지하에서 여정이 시작되는데,
지하 1, 2층에 질 좋고 넓은 푸드코트와 휴식 공간이 있던 것도 좋았습니다.
스카이덱 추천합니다.
(일정과 여유 되시는 분들은 360까지 둘 다 가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