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10월 초 방문입니다.
보타닉 가든 자체를 오래 머물지 않았고 사진 많이 찍을 상황이 못 되어서 좋은 사진이 많이 없어요.
하지만 시카고에서 시간 있을 때 한 번쯤 가보면 좋을 곳이라 생각이 들어서 후기 남깁니다.
저는 근교 주민 찬스로 거의 돈 안 들이고 갔는데 거기 멤버십이 없으면 입장료가 꽤 되는 것 같긴 합니다.
안에 굉장히 넓고 다양한 구역으로 조성되어 있어요.
한국에도 조경이 잘 된 곳들이 많이 있긴 하지만
여긴 또 나름의 매력이 있고 넓고 사람들이 여유 있어서 좋았습니다.
입구에 카페가 있는데 스타벅스 커피를 팔아요.
거기서 좋아하는 음료 하나 들고 돌아보기 시작하심 됩니다.
주차장도 굉장히 넓게 잘 되어 있고 가족단위로 가시기 좋아요.
인근에 거주하시는 노인들이 아예 멤버십 끊고 상시로 오시는 것 같은 느낌이었고,
확실히 미국이 노인 복지가 잘되어 있다는 인상을 크게 받은 방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