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 그랜드캐넌 여행 후기 입니다.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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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자체가 해외 출장이 많은 일이고.. 그에 따라서 외국을 엄~청 자주 나가는 편인데..

아무튼 이번 라스베가스 후기는.. 22년 5월 즈음 이었나.. 코로나 시기가 끝나자마자 .. 거의 바로 갔던

미국 출장 후 라스베가스 여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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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샌디에고에서 출장 업무를 끝내고 라스베가스 공항에 도착 한 뒤...

비용 지불 하고. 코스모 폴리탄 호텔을 경유 하는 택시 아닌 택시를 타고 이동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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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스베가스 여행은 .. 인생 3번째 인데.... 와 이때는 정말.. 40도까지 올라가는 엄청난 폭염이었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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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오락 가락 했던 기억이. 2박 3일 일정 이었는데.. 아무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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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을 선택 할때. 여러가지 사항을 생각 하고.. 선택 하는 편이긴 한데.. 이때는 그냥 코스모폴리탄에서 바라보는

벨라지오 분수의 야경.. 뷰가 너무 좋은 거 같아서.. 아무이유 없이 딱 그거 하나로 초이스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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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느낌의 호텔. 코로나 끝나자마자 라서 그랬었는지.. 사람이 엄청 많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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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두가 먼가.. 상징이었던 기억이 나는데. 아무튼 .

그리고 저기 왼쪽이 보이는 곳이 카지노였는데.. 블랙잭으로 $2,000 바로 잃어서 ㅠㅠ

그 후로 카지노는 입구조차 가지 않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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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컨디션.. 그냥 크고 평범 했던 방.. 베란다도 있었고.. 침대는 뭐. 미국 침대이니 푹신 하고. 그냥 깔끔

그 정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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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뷰를 보기 위해.. 비싼 돈 줘가며 잡은 방이었는데.. 뷰는 진짜.. 밝으나.. 어두우나... 밤이나.. 최고 였네요.

이거 보면서 방에서 밥 먹으면서 술 마셨는데.. 와우.. 최고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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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진은.. 아직도 제 핸드폰의 메인 사진 ㅎㅎㅎ.. 그냥 뷰 맛집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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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그랜드캐넌 투어를 가기로 해서 이동.

사실 이때 당시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당연히 가장 유명한 코스인 이스트림 이었나..

거기로 사전에 예약을 했었는데.. 코로나 풀리자마자 간 거라.. 갑자기 투어가 캔슬이 되어서...

다음날 투어 하면 안되겠냐는 어이없는 이야기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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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울며겨자먹기로... 사우스 였나... 사람들 거의 안가는 곳으로 투어...

나중에 이스트림은 다시 가야 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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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행기는 몰디브 때도 타봤고.. 많이 탔었던 기억이 있어서 큰 부담은 없었고...

투어 같이 가는 사람이 몇명 없어서.. 이거 사고나면 그냥 죽겠구나.. 찾지도 못하겠구나 하면서...

그냥 끌려갔던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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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셀카도 한번 찍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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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동 하고 .. 도착해서.. 차량으로 투어 시작 했는데...

진짜 엄청난 감동은 없었습니다. 왜냐... 가장 유명하지 않은 곳으로 투어를 갔었기에.. 기억에 크게 남지 않네요.

그냥 엄청나게 더웠고.. 더웠고... 너무 더웠고.. 그랬던 기억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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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엔 꼭 이스트림으로 다시 가고프네요. 그랜드캐년의 좋은 기억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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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투어 비용에 밥값이 포함 되어 있어서 먹었던 햄버거랑.. 칩스... 맛있었어요.

근데 너무 더워서.. 조금만 먹고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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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호텔로 복귀 해서.. 수영장 방문 해서.. 외국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같이 수영도 하고.. 사진도 찍고.

수영장은 그냥 기념 사진 찍으려고 갔을 뿐. 진짜 더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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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LA에서 후배가 놀러와서.. 같이 저녁 먹으러 태국 음식점으로.

저기 식당 나쁘지 않았었던 기억이. 가격이 엄청 비싸거나 그러지는 않았던 것 같은데.

대기도 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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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베가스는 진짜 밤에도 너무 더워서.. 뜨거운 바람이 계속 불어 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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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 베가스 뭐가 좋지/??? 란 생각도 들긴 하는데.. 사람들 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다르니

개취를 존중해 줘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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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베가스 일정을 끝내고.. 렌트카를 빌려서 LA로 운전해서 넘어 왔던 기억이 나네요.

베가스에서 LA까지 차로 5시간 정도 소요 되는데.. 당시 귀찮아서 한번도 Stop없이 LA까지 ㅎㅎㅎ

( 화장실도 패스 하면서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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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베가스 여행이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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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적으로 코스모폴리탄 호텔은 주변에 먹을 곳도 많고 ... 벨라지오 분수쇼 뷰도 좋고 해서

추천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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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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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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