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포틀랜드로 출발하는 여정이에요!
버스타고 8시간이지만.... 노택스 오레곤주를 향해
가봅니다 !
8시간 동안 달려서 도착한 포틀랜드..
유니온역에 내려줘요!
도착한 시간이 6시쯤이었는데 저녁 먹으니
바로 해가 지더라구요
다들 미국에서는 밤에 걷지 말랬으나... 어쩔 수 없이
여자 둘이서 밤거리를 걸었습니다.. 근데 정말 무서워요ㅠ
동양인도 하나 없고 여자도 하나 없어서 잔뜩 쫄아서
걸어갔어요ㅠ
그래도 안전히 숙소 도착했습니다 ㅎ
다음날 우드번아울렛 쇼핑을 위해 바로 자고용
아직도 눈에 밟히는 어그.. 이거 못샀어요ㅜㅠ
우드번 아울렛 후기는요
다들 너무 기대하고 가지말라고 했지만.. 저희는 8시간 정도 쇼핑을 했어요 ㅋㅋㅋ 타미, 폴로, 코치 이정도 관심있으신 분들은 정말 가기 좋은 곳인 것 같아요
택에 써있는 가격 외에도 할인쿠폰도 많아요!
일단 택스가 없습니다 !!
열정의 쇼핑을 끝내고 사진이 없네요...
다음 날은 다운타운 구경이에요!
세계에서 ㄱ가장 큰 서점이라는 파웰북스에요!
근데 그닥...책에 관심이 없는 저는 ... ㅎ
와... 넓다! 하고 돌아왔어요 ㅎㅎ
포틀랜드하면? 나이키! 왜냐면 1호점이 있어요!
그냥 들어가서 와아 1호점! 하고 나오면 됩니다 ㅎㅎ
1호점이라고 뭐 기념품이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당
그냥 넓은 나이키!
그리고 포틀랜드하면? 맥주! 라서 브루어리를 찾아가라는
말을 들어서 숙소 가는 길에 펍을 찾았어요
이렇게 잔뜩 샘플링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포틀랜드에 있는 맥주를 다 마시려면
1주일이 모자를 것 같더라구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꾸준히 ㅎㅎ 맥주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포틀랜드는 이러고도 쇼핑하기가 너무 재밌어서
한번 더 갔다왔어요!
시간되면 포틀랜드 쇼핑기로 한번 더 쓰겠습니다 ㅎㅎ
어수선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