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당일여행 후기🖤

밴쿠버에서 출발해 시애틀 왔습니다.

오자마자 발견한 다람쥐 하나 찍고 워싱턴대학부터 !

대학교 엄청 크고... 방학이 아니라 학생들이 많았는데

여기 입학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들던!

건축물이 굉장히 예뻐요

모두가 들린다던 해리포터 도서관! 엄청 조용해서

사진만 후닥 찍고 나와야해요

날씨가 우중충했는데도 건물이랑 분위기가 좋아서

사진 계속 찍고 싶었어요

​

그치만 대학에는 그닥 볼게 없었기 때문에, 오전만 보고

오후는 다운타운으로 넘어갔습니다 ㅎㅎ

다운타운 가는 트레인을 탔어요 !

내려서 5분 정도 걸으니 나오는 파이크 플레이스

여기 다들 먹는다길래 하나 샀어요

좀 쌀쌀했는데 이거 먹으니까 몸이 엄청 녹더라구요...

꼭 드셔보세요

모든 사람들이 이거 하나씩은 들고 있습니다

날씨는 안좋았지만 그래도 시애틀스러웠던(?)

점심으로는 크랩팟!

다들 그 돈 주고 먹을 거는 아니라길래

제일 저렴한 아이 하나를 시켜먹었는데....

만약 큰 돈 주고 먹었다면 정말 후회했을 것 같은 느낌 ㅎ

게는 다른 곳에서 먹는게 좋을 것 같아요

푸석푸석하고 짜고... 네...ㅎㅎ

좀만 넘어가면 껌벽이 있어요

그냥 사진 후닥 찍고 넘어가요 !!

파이크 플레이스 돼지 한 컷 찍구

​

여기는 친구가 꼭 꼭 꼭 먹으라고 추천해준 타르트 집!

근데 지이이인짜 맛있어요... 꼭 드시요

너무 지쳐서 스페이스니들까지는 못가고 근처에서

사진만 찍고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ㅎㅎ...

​

시애틀 무섭다고는 했는데, 제가 밴쿠버에서 와서 그런지 홈리스들이 좀 다르기는 하더라구요..? 그치만 잘 피해다니면 문제는 없을 것 같아요 ㅎㅎ

다들 안전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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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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