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시카고에서 공부를 해서 동생도 볼겸 미국에 처음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필드뮤지엄이 첫 스타트입니다.
티렉스 공룡 Sue!에 꽂혀서 공룡관으로 돌진하려는데 입구에 더 큰 공룡화석이 있었어요!
한 번에 찍기 힘들었어요 70톤 무게에 키가 37미터! 파타고티탄 마요룸~
우연히 들른 남아메리카 문화관. 전 그 중에서 마야문화에 관심이 갔답니다.
이건 공룡 허벅지 뼈라는데 높이가 2미터!
2층 공룡관에 갑니다. 우와!
저 빨간버튼을 누르면 공룡이름 발음이 나와요.
트리케라톱스!
드디어 티렉스 Sue!!! 들어가자마자 헉!헐~~~소리가 나왔어요
왼쪽천장에서 관련 비디오가 나와요.
이번에 느낀건데..다들 엄청 집중해서 듣고 보더라구요.
멋있지요?
필드뮤지엄의 대표 마스코트입니다.
정말 사오고 싶었지만 넘 비싸서 사진으로 남겨왔어요. 진짜 귀엽죠?
이상 시카고 필드뮤지엄 관람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