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도의 칸쿤에서 영하 5도의 뉴욕으로 둘째날부터 늦은 오후 관광을 시작합니다!
우선 배가 고프니 목적지를 순두부집으로 잡고 밥부터 먹습니다.
그런데 식당 바로 근처 3분거리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이 있다는 것을 알고 선셋을 보러 5시예약을 하고 갑니다. 가는 중간에 저를 유혹하는! 스타벅스와 H마트!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직원들이 다들 친절해서 감동했습니다. (들인 돈이 얼마더냐 ㅠㅠ)
삼엄한 검문을 뚫고
킹콩을 지나
80층에 도착합니다. 타이밍 잘 잡고 와서 기분이 좋아집니다.
사진찍는 사이 밤이 되고 86층으로 올라갑니다. 바람이 바람이!!!! 너무 불어서 덜덜 떨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오늘의 베스트 컷!
바람 때문에 사람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86층 구경하니 102층 가라고 엘베 앞에서 친절히 이야기해줍니다. 내가 또 언제 오냐 싶어 두 눈 질끈 감고 39달러 택스포함 42.3불을 결제하고 전망대로 갑니다.
역시 돈이 좋습니다. 통유리 전망이라 감탄이 계속 나옵니다!
이상 뉴욕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관람후기였습니다! 추운 날씨만 아니면 86층 야외에서 계속 눈에 담아두고 싶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