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몰이랑 야경 본다고 4시경 갔어요
위에 주차장은 자리 없어서 약간 아래쪽에 했는데 페이 주차장 기계가 연속 5개 고장나 있어서 주차비 안 내고 올라갔어요 가면서 다른 분들 차를 보니 딱 두분이 티켓을 대시보드에 올려두셨길래 관광객 여자분께 물어보니 저 한참 아래쪽 가서 주차비 결제했는데 자기 말고 아무도 안하는 거 같다고 안해도 되는 거 같다 하셨고 다른 현지 남자분은 제가 기계 확인하는 걸 보더니 여기 다 고장난 거 같다고 하셔서 ‘나는 주차비 내고 싶은데 어쩔 수 없네요’ 하고 같이 웃었네요
오늘 그리피스 바람도 많이 불고 정말 추웠네요
심지어 롱패딩 입었어요 ㅠㅠ
다들 덜덜 떨며 야경 보셨어요
완전 중무장 하고 가시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