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살다가 이런 모래 폭풍은 처음 겪어요
미국 여행 10일차인데 베가스 고속도로 타자마자 바람이 엄청 불어서 서버번 그 큰차가 휘청일 거 같은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큰 트럭들도 휘청대다가 갓길에 정차하기도 하구요
어제도 바람 분다더니 안 불길래 괜찮은 줄 알고 오늘은 날씨 체크도 안했는데 공포 체험했네요
지금은 에디월드 주유소에서 주유하고 피자는 닫아서 퀘사딜라와 타코 주문해 두고 잠깐 글 씁니다
4박 하고 토요일 출국하는데 LA 일기 예보도 안 좋아요 틈나는데로 후기 남길게요
저희는 샌디에고 애너하임 베가스 캐년 당일 투어하고 마지막 엘에이만 남았어요
오는 길에 찍은 석양과 에디월드 내부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