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sherman's wharp에서 예약한 자전거를 빌려타고 palace of fine arts를 들리고 해안 자전거 도로를 타고 금문교 까지 갑니다. 점점 가까워 지는 금문교에 흥분이 시작됩니다.
사진 좀 찍고 쉬다가 금문교를 자전거를 타고 소살시토 섬으로 넘어갑니다. 아... 행복합니다. 금문교를 사랑하는 딸과 자전거로.. 평생 못잊을꺼 같습니다.
소샬리토 항구에서 배에 자전거를 싣고 페리빌딩으로 가면서 알카테라즈 더락 감옥도 봅니다.
저녁으로 글램차우더와 오이스터를 먹고 muni버스를 타고 호텔에 들어와서 맥주 한잔중입니다. ㅎ
자전거 여행 강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