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도 즐거웠고 잊을수 없는 좋은 추억을 안겨준 하와이 여행 후기를 남겨볼려고 합니다.
6/9~ 6/22 여행하였고 호놀룰루 에서 3박을 하고 빅아일랜드로 이동했습니다.
1day. 공항에서 숙소인 힐튼하와이안빌리지로 이동을 위해서 미리 택시를 예약하였습니다.
하와이는 한인택시 등도 잘 되어 있고 정가를 받기 때문에 미리 예약해둔다면 편리하게 숙소로 이동가능합니다.
체크인이 4시라서 짐을 맡기고 비키자전거 (우리 나라 따릉이 같은 개념)를 빌려서 주변 탐방을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면 이때의 기분이 가장 설레고 환상적이었던 같습니다.
자주 가시게 될 로얄하와이안, 와이키키 등등 주변 지리를 익혀놓시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몇번 다녀 보니깐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첫날은 비행여독을 풀기 위해서 너무 무리 하지 않고 힐튼에 있는 트로픽스 바&그릴에서 저녁을 먹고 쉬었습니다.
2day.
미리 예약해둔 바다거북이 투어를 하였습니다. 라이프자켓 , 스노쿨링 장비등은 다 빌려주기 때문에 별도 챙겨가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파도가 꽤 세기 때문에 만약 처음이시라면 매우 당황할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미리 연습?을 하고 가시는걸 추천 합니다 ㅎㅎㅎ
물놀이하면 매우 피곤하므로 카하나모쿠비치에서 낮잠 한숨때리는 거 강추 합니다!
참고로 저녁드시러 로얄하와이안 나가실때는 해변쪽으로 쭉 걸어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노을이 기가 막힙니다.
울프강에서 미쿡 느낌 느껴보시는거 괜찮습니다.
(미국 달러의 경우 뭐랄까 화폐 특유의 질감 때문에 지폐가 겹쳐 있어도 모를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달러에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얼마든지 실수 할 수 있는 부분이 계산할때나 팁 줄때 겹친 지폐를 줄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도 울프강에서 식사하고 팁 계산할때 실수로 백달러가 더 붙어 있는지 모르고 나왔는데 천사같은 백인누나가 달려와서 다시 거슬러줬습니다. Thank you so mu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