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셀리나 시카고 (Selina Chicago)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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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시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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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성인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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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셀리나 시카고 (Selina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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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1 B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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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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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한화 17만5천원 정도 ;

시카고 다운타운의 주변 어디에 비하여서도 가장 저렴했던 호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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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청결도 : 중

TV는 있으나 냉장고 없음.

저층은 햇빛이 안들어서 매우 춥고, 고층은 그래도 햇빛이 들어서 그 정도는 아님

청소하는 사람이 제대로 안하는지, 건물이 오래되고, 낡고 이런건 아무 문제 없는데,

젤 어이 없는것은 어디 쓸고 닦던 수건이 방 여기 저기 박혀있음 (옷장, 책상의자에 기름낀 수건 박혀있음)

---> 무엇보다, 방에 따라 미세하게 다르나, 천정에 에어컨, 히터 나오는 곳에 물흐르는 소리납니다.

소리가 참을 만한 수준이 아님

리셉션에 가서 방상황 설명하며, 들려준다고 녹음해놓은 소리 있는데 지금 들어도 콸콸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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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시카고 매그니피션 마일, 워타타워플레이스 빌딩에서 3분 거리. 밤에 특별히 위험하지도 않고, 바로 앞에 스타벅스있고. 시카고 피자 중 양대 산맥인 지오다노스, 피자리아 우노가 도보 5분거리,

도보 3분거리에 지하철과 홀푸드마켓, 맥도날드, Philiz Coffee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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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위치는 좋고, 건물은 오래되었지만, 나름 1층 인테리어도 신경썼고, 방 싸이즈도 넓은 편입니다.

물소리(에어컨) 난다는 말에 방을 두번이나 바꿔줬지만, 결론적으로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다른 방도 다 똑같...)

직원들은 친절했지만, 물흐르는 소리에 잠을 못자 결국 여행 내내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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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6점 (물소리에 잠을 못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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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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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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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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