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구겐하임 뮤지엄 후기입니다:) 센트럴파크 옆에 위치한 뉴욕 구겐하임 뮤지엄에 방문했습니다. 연말 목요일 오후에 방문했는데 거의 줄을 서지 않고 바로 입장 가능했습니다.
현재 Going Dark라는 전시와 한국 관련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중앙에는 Going Dark 라는 전시 광고가 있었습니다.
한국 관련 전시가 중간층들에 위치해 있었는데 신기했습니다. 구겐하임 전체 공간의 절반가까이 한국 관련 전시가 되고 있다니 한번 방문하셔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조금 작품들이 현대 미술 작품이어서 약간은 난해합니다:)
다른 층에는 유럽 인상주의 작가들의 작품들도 조금 있습니다
모네의 작품도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ㅎ
한국작품 전시를 제외한 부분이 Going Dark라는 전시 작품들이었는데 작품들이 약간은 무섭고 난해하긴하지만 천천히 설명을 읽어보시면서 보시면 나름 재밌습니다 ㅎㅎ 평일이라 그런지 주변의 학교 어린이들이 견학을 온 것 같더군요
구겐하임 중간에 카페 층이 있는데 그곳 옆의 뷰입니다. 그곳에서 보면 센트럴파크의 멋진 뷰가 보입니다:)
구겐하임의 대표적인 중앙 돔 모습입니다.
주변에 있는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 비해서 사람이 붐비지 않고 한적하게 관람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한국 현대 미술이 현재 전시되고 있기 때문에 꼭 방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