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2월 16일) 날씨가 좋으네요.
전날 디즈니에서 빡센 일정으로 느긋하게 일어나 요즘 핫플인 Urth caffe Melrose에서 브런치 먹고 현지 갬성 좀 느끼고 딸들과 근처 샾들에 가고 사진명소라는 폴스미스 핑크월에도 가봤네요. ㅎㅎ
비버리힐스 차로 드라이브하며 한두바퀴 돌며 헐리우드에 잠시 주차하고 안성기 이병헌 배우님 족적도 보고 LA길목식당에서 갈비와 동치미 국수를 먹고 그리피스 천문대로 향합니다.
와본 장소이지만 역시는 역시네요.
라라랜드로 더 유명해진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은 정말 최고입니다. 운좋게 사람이 아주 적은 날이라 멍때리고 30분정도 야경만 쳐다보고 있었네요.
올라가기 1키로 전쯤 주차할만데 있으니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