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고든 렘지 버거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 많지만 웨이팅없이 갔어요. 맨 구석 자리 주더라구요 ㅡㅡ;

버거는 맛나더라구요.4명이 먹은건데 반씩 다 맛보느라 두개씩 시켰어오ㅡ.

영수증 다시 보니 맥주가 정말 비쌌고.

트러플 프라이는 향이 나더라구요.

배불러서 프라이 반에 반도 못먹고 가져왔는데 식은뒤는 그맛이 아니여서 아쉽.

아 플래닛 할리우드 묵으면 $75 할인해줘요. 근데 숙소 서비스 정말 엉망이라..ㅜㅜ

첫 식사였는데 나름 유명버거 맛 본거로 만족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97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