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또뛰자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0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사람 많지만 웨이팅없이 갔어요. 맨 구석 자리 주더라구요 ㅡㅡ;
버거는 맛나더라구요.4명이 먹은건데 반씩 다 맛보느라 두개씩 시켰어오ㅡ.
영수증 다시 보니 맥주가 정말 비쌌고.
트러플 프라이는 향이 나더라구요.
배불러서 프라이 반에 반도 못먹고 가져왔는데 식은뒤는 그맛이 아니여서 아쉽.
아 플래닛 할리우드 묵으면 $75 할인해줘요. 근데 숙소 서비스 정말 엉망이라..ㅜㅜ
첫 식사였는데 나름 유명버거 맛 본거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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