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에서 거주하던 중, 친구들과 함께 미국 서부를 진심으로 느끼러 라스베가스와 캐년들을 다녀왔습니다!
(10/7~10/12)
[1일차]
오전 10시~오후 3시 샌디에고 - 라스베가스 차량 이동
오후 3시~오후 3시 반 호텔 체크인
(체크인을 입국심사마냥 줄서서 기다리는 줄은 몰랐습니다 ㅜㅜ)
오후 3시반~오후 6시 휴식
장거리 운전이라 아무래도 힘드네요! 저녁을 알차게 보내기 위해 일단 쉬었습니다
저녁 일정
스피어 라스베가스
엄청 거대하더군요! 어떻게 만들었는지 정말 신기하게 생겼습니다.
카쇼
눈이 떡 벌어지던 서커스 쇼입니다! 정말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 모두 환상적입니다 강추강추~
첫날 사진이 어디있는지 다 사라졌네요 ㅠ
[2일차]
오전 11시 룩소 호텔
스핑크스가 엄청 거대하더군요
오후 일정
개인적으론 벨라지오가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뉴욕 뉴욕 호텔, 코카콜라 스토어 라스베가스, 엠엔엠즈 스토어 라스베가스, 플라밍고 라스베가스, 베니션 라스베가스 호텔, 벨라지오 라스베가스 호텔 등
다양한 특색있는 호텔들을 구경하며 라스베가스를 즐겼습니다!
[3일차]
점심 : 고든 램지 버거
램지씨 사랑합니다
그랜드캐년 방향으로 이동하다 본 후버댐.. 거대합니다. 실제로 보면 풍경이랑 분위기가 믿기지 않네요
윌리엄스에 위치한 글램핑에서 하루 묵고
엄청 예쁘지 않나요 ㅠ
[4일차]
대망의 Grand Canyon
대자연은 위대합니다
운전하면서 이런 풍경을 본건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5일차]
Antelop Canyon
미리 예약하고 가야합니다! 유명한 upper와 lower는 예약이 다 차서 x로.. 하지만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먼지가 많으니 마스큰 필수입니다!
이렇게 하늘에 x가 보여서 엔텔롭 x라 하네요
달리고 달려 브라이스 캐년과 지온 캐년
말로 표현하기엔 너무 자연은 아름답습니다
[6일차]
장장 8시간을 달려 샌디에고에 도착했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이런 낭만적인 여행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