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디즈니랜드 다녀왔습니다.
*숙소 : 애너하임 매리어트(Anaheim Marriott)
디즈니랜드까지 도보 15분~20분정도 소요.
호텔앞에서 디즈니랜드까지 유료셔틀버스 이용하면 편해요. 1일권 성인 1명 $6 (하루동안 여러번 탈수있음)
중간에 힘들어서 이른 저녁 먹으러 유료셔틀타고 왔다갔다하니 편하더라구요. 파크에서 파는 음식도 한끼 이상은 못먹겠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짜서 입맛에 안맞음.
* 디즈니랜드
셀카봉, 삼각대 반입금지 다 아시죠~^^
입구에서 가방검사함.
음식물 반입 가능.
☆디즈니랜드 파크: 전통적인 우리가 알고 있는 그 디즈니랜드(스타워즈는 여기에 있어요) 불꽃쇼는 여기에서만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밴쳐 파크: 픽사, 어벤져스등 롤러코스터 위주의 익사이팅한 놀이기구가 많은 요즘 테마 공간.
분수쇼는 여기에서만
디즈니랜드파크,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밴쳐 파크 두군데중에 고딩이지만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아이때문에 디즈니랜드 파크 위주로 돌아다녔어요.
사람들 진짜 많더라구요.
퍼레이드도 보구~ 언제나 좋아요~
줄은 좀 길지만 주인공들과 함께 사진찍을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몇개 안탔지만 저희 가족은 그중 카 어트랙션이 최고였습니다.
차량 모양의 6인승 기구에 탑승해서 레디에이터 스프링스를 다니고 마지막에 경주를 하는데 많이 무섭지도 않고 속도감도 최고더라구요. 너무 짧아서 아쉬었습니다.
불꽃쇼를 보기위해 미리 좀 기다렸는데 저녁이라 쌀쌀하니 작은 1인용 돗자리라도 미리 챙겨갔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있었네요.
진짜 멋진 불꽃쇼입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더 레지스턴
지니플러스가 있었는데 다른걸 예약하고 시간이 안맞아서 1시간 기다렸다 탔습니다.
분수쇼를 보기위해 또 찬바닥에서 기다렸네요.
디즈니랜드는 볼꺼많고 재미있는데 다리 아픔과 기다림의 연속이네요~ㅋ
나이트컬러 분수쇼는 환상적이었습니다.
캐릭터들에 맞게 노래가 나오니 더 좋았습니다.
불꽃쇼도 멋지지만 전 분수쇼가 더 많이 좋았습니다.
며칠 후에 라스베가스에서 본 벨라지오분수쇼가 별로일정도였어요.
앞쪽에 있으면 물이 약간 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