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민미니미니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2-06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얼마전 워싱턴에서는 신라면을 6천원 가량 주고 샀는데
뉴욕와서 타겟가니 1.9 달러 였어요.
사실 잘 안먹는건데 초등아들이 좋아해서 여러개 샀어요.
물도 500ml구매하려니 너무 비싼데
이렇게 큰 물은 3리터에 4.8 달러 였던 것 같아요.
식비가 후덜덜 한데 한끼는 라면이랑 조각피자 등등
해결하니 그나마 편하고 좋네요 ㅋㅋ
집에서 잘 안먹던 라면이라 아이는 더 좋아함... ㅋㅋ
가끔 한끼 해결해보세요~~~~ ㅎㅎㅎ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