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서밋 전망대 후기입니다.

피터루거에서의 식사를 마치고, 저희는 맨해튼으로 들어와서 서밋 전망대에 방문 하였습니다.

서밋 전망대는 뉴욕 전망대계의 에르메스로 불리는 곳이죠!,

일몰이 잘 보인다는 4:30분으로 예약(11월 말 기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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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서밋 전망대는 환상적인 도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중 하나입니다. 하늘이 끝없이 펼쳐진 듯한 뉴욕의 고층 빌딩들과 자유의 여신상까지 한 눈에 볼 수 있어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선사합니다. 특히 일몰 시간에 방문하면 불빛에 물든 도시가 황금빛으로 물들어 더욱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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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으로 예약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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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올라가기 전에 1층에서 한 컷 찍었습니다. 확실히 새로 생긴 전망대 느낌으로 깨끗하게 좋았습니다.

올라가자 마자 확실히 몽환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신발에는 비닐을 씌워서 올라갑니다.

거울로 되어있는 전망대가 확실히 확 트이고 시원해 보이더라구요.

일몽이 시작되면서 다음과 같은 사진이 얻어졌습니다. 아주 이쁘죠?

다음과 같이 풍선이 막 많은 방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꽤 많긴 하네요... ㅎ

마치 놀이터에 온 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각 edge마다 보이는 뷰가 다른데 역시 해질녘에 보는 전망대는 진리인 것 같습니다.

메인 통로는 다음과 같이 유리로 되어있어서, 굉장한 개방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들 셀카를 진심으로 찍고 있습니다.

탑오브더락 전망대가 잘 보이군요! 이 뷰가 굉장히 이쁜 것 같습니다.

이쪽은 원월드 빌딩이 보이는 쪽 같습니다.

타임랩스 영상도 찍으면서, 하루 마무리를 해봅니다. 급하게 온 뉴욕 전망대인데 역시 뉴욕의 이런 사진을 보면 힐링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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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내부는 청결하고 편리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승강기를 이용해 간편하게 올라갈 수 있어 편리합니다. 뉴욕의 번화한 도시 생활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뉴욕 서밋 전망대는 여행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멋진 명소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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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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