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두달전만해도 파 세일하면 10단에 99전이랬는데
막상 파김치를 담그려니 한국마켓은 질도 별론데 한단에 1.79, 트레이더 죠는 갈때마다 없고..코스코 비지니스 센터 - 코스코랑 조금 다르게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에 맞춤 가게입니다. 샌드위치 포장된거, 테이 아웃 용기등등 물품이 더 다양해요. 근데 옷같은거는 없습니다- 문 열때 오픈런 안하면 파가 없어요.
토욜에 큰 맘 먹고 아침에 줄서서 파 4파운드 겟...
간 김에 계란도..
집에 와서 한국마켓에서 3단에 99전하는 총각무도 사와 김치 두개 뚝딱 담갔어요
친구네도 나눔하고 친구가 고맙다고 사준 베트남 디저트 체바마우랑 체타이먹고 한숨자렵니다. 자고 일어나서 남편이랑 친구가 골프 끝나고 와인마시러 온다해서 준비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