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굿모닝서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3-02-1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후버댐 다녀온 후 시저스팰리스호텔 바카날 뷔페로 갑니다.
사실 뷔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라스베가스에서 한끼는 해야하지 않을까해서 시저스팰리스 바카날 뷔페를 예약했습니다. 따뜻한 대게 위주로.. ㅎ
배부르게 먹고 벨라지오 분수 쇼 2번 보고(공연이 틀리더군요. 한번은 부르노마스 업타운펑크 한번은 모르는 노래) 길거리 마리화나 냄새를 간간히 맡으며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엔텔롭 홀슈스밴드 캐넌 사우스림 자가 운전 입니다. 그쪽 날씨가 나뻐지기 시작해 걱정입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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