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번에 방문한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 후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피터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3대 스테이크 하우스로 유명하죠.
저는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이 때는 외관이 공사 중이었네요. 맨해튼과는 좀 떨어져 있지만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내부는 위 사진처럼 바 형태로 된 자리도 있고 테이블 석도 있었습니다. 저희는 3인 예약으로 테이블석에 착석하였습니다.
미쉐린 가이드에 계속 선정되고 있는 아주 의미깊은 곳입니다.
스테이크 소스로 다음과 같이 아주 많은 양의 소스를 준비해 주시는데, 와 생각보다 이 소스 맛있습니다.
코스트코에서 구매가 가능하다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또 구매해서 먹고 싶네요
저희는 steak for 3 를 주문했습니다. 티 본 스테이크로 등심과 안심이 함께 있는 형태입니다.
처음 맛본 안심 부분,, 와 정말 때깔이 미쳤습니다.
같이 간 친구들과 함께 맥주 한 잔도 하였습니다.
확실히 드라이에이징 된 고기 맛이 다르더라구요. 뭔가 육즙이 확실히 농축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같이 주문한 해쉬브라운도 정말 입에 잘 맞았습니다.
가격은 다음과 같이 사악합니다. 3명 가도 steak for 2 주문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맛은 뭐 충분히 보장되니 꼭 한 번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뉴욕의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뛰어난 스테이크 경험을 제공하는 고전적인 레스토랑입니다.
입구부터 고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펼쳐져, 기대감이 높아지는 순간입니다.
실내는 우아하고 고요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서비스는 매우 친절하고 전문적입니다. 주문한 스테이크는 특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메뉴에는 다양한 육류 옵션 외에도 맛있는 사이드 디시와 와인 목록이 풍성하게 제공되어, 다양한 취향의 손님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선택 폭을 제공합니다. 다음에는 와인을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식사 중에는 눈에 띄게 깔끔한 음식의 서빙과 함께 정교한 은행과 색다른 디저트 메뉴로 마무리되어, 즐거운 식사를 완성했습니다. 뉴욕 피터 루거 스테이크 하우스는 스테이크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강력히 추천할 만한 레스토랑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끝으로, 피터루거 하우스의 큰 특징은 현금결제만 가능하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미국의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로 결제도 가능하지만 한국의 카드로는 결제가 힘듭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