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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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가스
💒 ⭐인원(성인 2명) → 성인2, 소인1 (성인2로 예약)
💒 ⭐숙소명(하얏트) → 코스모폴리탄
💒 ⭐객실명(2베드) → Terrace One Bedroom Fountain View Suite
💒 ⭐숙박일(2박3일) → 2박3일
💒 ⭐1박요금($120) → 박당 약 330불(리조트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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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넓음, 뷰.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F1기간이라 스트립, 인근 고속도로 EXIT도 통제중이었고, 스트립 반대편으로 진입만 가능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룸서비스 빨랐고, 전자렌지는 요청하면 방에 설치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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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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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베가스 인아웃으로 그랜드서클 10일의 마지막 라스베가스 일정이었고, F1기간인줄도 모르고 예약했던 코스모폴리탄입니다. 일찍 예약했었는데 여행일 다가올수록 방도 없고 가격도 엄청 올랐어요. 저녁 도착했는데 스트립과 인근 고속도로 EXIT는 통제중이어서 조금 돌아 호텔 진입할 수 있었습니다. 또 아이러니하게 스트립 등 인근을 통제하니 차가 없어 호텔진입에는 막힘이 없었네요.
예약시 저렴한방 예약 후 20불 기적 고민하다가 말안듣는(?) 초저학년 남자아이가 있어 아예 분수뷰로 예약했습니다.
(F1기간인줄 알았으면 고민안했겠지만요;;)
저녁 7시경 도착이라 체크인줄은 없었고, 뷰 좋은방 요청하니 직원이 밤이라 어쩌고 저쩌고 뜸을 들입니다. (테이블에는 이미 받았는지 몇십불 보이게 올려놨더라구요 ㅎ) 이왕 온거 좋은 뷰에 있자고 팁 좀 줬더니 컴퓨터를 만지작거리더니 만족할만한 방을 선물해줄 수 있겠다고 그럽니다 ㅋㅋ
뷰는 팁 아깝지 않게 좋았고요^^ 줌업해서 F1도 좀 보았네요.
(자동차 엔진소리가 관심별로 없는사람도 엔돌핀돌게 하더라구요)
룸서비스는 큐알로 주문가능하고 빨리왔고 맛도 괜찮았습니다. (가격은 안괜찮습니다)
전자렌지 요청하니 방에 설치해줘서 종이그릇에 봉지라면 끓여먹었습니다 ㅎㅎ
테라스에서 라면 먹으면 정말 꿀맛입니다~~아침에 커피나 캔맥주 한 캔해도 기가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