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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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중간
💒 ⭐인원(성인 2명) → 성인 2명, 아이 2명
💒 ⭐숙소명(하얏트) → 플래닛 할리우드 (Planet Hollywood)
💒 ⭐객실명(2베드) → 퀸사이즈 침대 2개, 금연, 벨라지오 분수 전망
💒 ⭐숙박일(2박3일) → 2박 3일
💒 ⭐1박요금($120) → 약 10만원 (리조트피, 추가 필수요금 별도 현장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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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크게 불만스럽거나 한 건 없었고, 그냥 개인적으로 느낀 부분들로만 간략하게 써보겠습니다.
1. 냉장고: 비어 있음! 마트에서 사 온 물/간식 보관 용이 (당연히 센서 없음)
2. 욕실: 욕조/세면대 물 잘 안 내려감. 수압 약함. 헤어드라이기, 샴푸, 컨디셔너, 바디클렌저 있음. 비데 없음.
3. 외풍/건조: 창문 아래 환기구(?)에서 찬바람 들어옴. 방이 극도로 건조함. 손빨래한 옷 엄청 잘 마름.
4. 침구류: 이불이 까끌까끌하고 베개가 불편해 개인적으로는 목이 아픔. 수건 추가 요청시 생각보다 더 많은 수건을 가져다 줘서 고마웠음. 전기 꼽는 곳이 다양하게 있어서 꽤 편리했음. 침대 바로 옆에 PD 충전 꼽는 곳도 있음.
5. 소음: 커넥팅 룸 도어 너머로 옆방 대화 소리가 희미하게 들림. (불편하진 않았음)
6. 엘리베이터: 28층 이상은 **'고층용 엘리베이터(안쪽)'**를 타야 함. (처음이라 잘 몰랐음;;)
7. 버튼: 카드키를 대고 뗀 후에 층수를 눌러야 함. (처음에 계속 갖다대고 있었더니 층이 안 눌러짐)
8. 방해금지: 'Do Not Disturb' 대신 'Room Occupied' 사인 걸어두기. (스트립 다른 호텔은 Do not disturb 를 쓰는 곳도 있음)
9. 대마, 담배 냄새: 호텔 밖으로 나갈 땐 카지노 층(2층) 을 가로질러 나가는 게 빠름. 그러다보니.. 냄새가 심함. (아이들 마스크 쓰고 다님) 그런데 오히려 로비층(1층)은 거의 냄새가 안 느껴졌음. 우버 등에서 내려서 로비에서 체크인하고 바로 엘베타고 방으로 가면 크게 냄새를 못 맞을수도 있을듯. 근데 복도에 희미하게 대마? 냄새가 나기는 함. 사람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을듯.
10. 뷰: 낮밤 가리지 않고 벨라지오 분수가 잘 보임. 분수쇼는 원없이 본듯! 물론 패리스 에펠탑도 아주 굿! 근데 야경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창문에 비치는 것들이 많아서 사진이 깔끔하게 찍히지는 않았음. 그냥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좋았음.
11. 편의성: 로비층(1층)에 스타벅스, 편의점 접근성 좋음. 스벅 미국 앱으로 주문 후 픽업해서 바로 방으로 오기까지 거의 2,3분 컷. 그리고 편의점에서는 삼성페이 사용 가능했음.
12. TV: LG제품. 리모컨에 넷플릭스 버튼이 있어서 아이디 있으면 로그인 해서 보기 편함.
13. 청결도: 엄청 깨끗하지는 않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정도? 불편한 점은 없었음. 복도에 풍기는 대마의 향이 살짝 거슬리는 정도.
14. 무선 인터넷 (와이파이5): 속도는 평균. 2대까지는 무료 사용가능. 그 이상부터 추가요금 결제해야 가능.
📌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해리 리드 공항 도착 후 차량으로 15분? 정도 걸렸습니다. 일단 위치가 깡패. 개인적인 차이는 있겠지만, '나는 걷기를 좋아한다!' 하면 여기가 스트립 정중앙이라 벨라지오, 아리아, 패리스, 플라밍고 등 그냥 걸어서 이동이 편했습니다. 아이들이 걸어다니는데 큰 부담이 없다면, 이건 정말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제가 있을 때는 날씨도 좋아서 걷다가, 발 아프면 근처 호텔 내부 구경하면서 '무료 트램' 타고 이동했습니다. 남쪽으로는 만델레이 베이까지 쭉 구경하고 왔네요. 물론 거기선 다시 걸어오기엔 부담스러워서 우버 타고 복귀 했습니다.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없었고, 한국어 가능 직원도 못 봤네요. 프론트 직원은 엄청 친절했습니다. 20불 트릭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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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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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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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한 줄
👉 뚜벅이다 하면 위치는 진짜 최강, 시설은 솔직히 쏘쏘. 가성비?로 승부 보는 호텔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
1. 야경을 그냥 폰카로 찍었는데, 반사되는 것들도 많고, 자세히 보면 창문 얼룩들이 너무 잘 보여서 아쉬웠음. 근데 이건 뭐 기술력이 좋으신 분들이면 큰 문제는 아닐듯. 오히려 창문으로 찍으면서 아래쪽에서 들어오는 바람 때문에 조금 추웠음.
2. 벨라지오 쪽에서 본 PH 낮 외경
3. 카지노 층 내부 풍경. 대마, 담배 냄새는 심했음. 둘 냄새가 조금 다르다는 걸 아주 잘 느꼈음.
4. 카지노 층에서 쭉 걸어가다 보면 보이는 얼 오브 샌드위치. 여기 샌드위치 맛이 아주 좋았음
5. 로비 체크인 풍경. 조금 걱정했는데, 너무 친절했음. 20불 트릭도 아주 고맙다고 하면서 잘 해줬음! 사진에서 젤 오른쪽 남자 직원이었음. (근데 체크인 하면서 양 옆 외국인들 보니까 그냥 대놓고 주면서 요구했고, 그것에 용기를 얻어서 그냥 대놓고 주면서 요구했음.)
6. 카지노층, 미라클 마일스 샵 쪽에서 나와서 바로 에스컬레이터 타고 횡단보도 2번 건너면 벨라지오 분수. 유모차 끌기 편했음.
7. 로비와 분리된 카지노 구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