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넘어가는 길에 인앤아웃 들렀습니다.
버거는 기본 + 프로틴 스타일,
감튀는 애니멀 스타일로 먹었어요.
애니멀 스타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인앤아웃 모자 다들 꼭 받으시길,,
저는 먹는 데에 정신 팔려서 깜빡했어요ㅠㅠㅋㅋㅋ
저 라스베가스 간판 앞에 줄 엄청 서는데
돈 받고 사진 찍어주는 사람들이 줄 세우거든요.
정식 허가 받은 거 아니니까
돈 내고 찍으실 거 아니면 줄 무시하세요!
다른 사람 찍는 거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자리잡고 찍은 다음에 가시면 됩니다ㅎㅎ
참고로 할리 데이비슨 간판 배경으로 찍어도 예뻐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게 더 마음에 들었네요.
코카콜라샵 아주 멀리서 봐도 눈에 바로 띕니다.
옆에 엠앤엠 샵도 있어서 구경하기 좋아요.
그 외에도 기념품샵 몇 개 더 있었던 것 같고요.
스트립 자체가 그리 넓은 게 아니라서
도보로 전부 충분히 이동 가능했습니다.
이상한 이야기 기념품샵도 꽤 크게 있어요.
내부에 포토존도 잘 되어있더라고요.
라스베가스 야경은 꼭 보려고 생각해뒀는데
전망대 돈 내고 올라갈 만 합니다 ㅎㅎ
생각보다 사람도 엄청 많지 않아서 여유롭게 봤어요.
낮에도 예뻤는데 라스베가스는 역시 밤이 최고네요.
그리고 아래로 추락하는 어트랙션 있는데
타보진 못 했지만 재밌어 보이더라고요!
한 층 아래에는 바도 있어서
한 잔 하면서 야경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