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토론토에서 지내고 있어
주변 미국 도시들과 이동거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토론토에서 지내는 동안 다양한 미국 도시들을 체험하고 싶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이번에 다녀온 도시는 보스턴입니다!!!
미국 역사의 시작 지여서 참 관심이 많이 있던 도시여서, 가기 전에 미국 역사에 대해 복습하고 갔네요
저는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호스텔에 지냈고, 뚜벅이인 저에게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첫 번째 목적지는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하버드 역에서 내려서 사진 찍어주고요ㅎ
역에서 나오면 바로 대학가입니다.
거리가 예뻤고, 디저트 가게도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대학교 안에 들어가서 유명한 존 하버드 동상 발 한번 만져 보구요!
대학교가 참 예뻐서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대학생들이 진행하는 투어도 있었습니다!
저는 바로 옆 하버드 아트 뮤지엄에 갔습니다.
(무료 입장)
안에는 정말 잘되어 있구요.
카페도 있어서 많이들 앉아서 여유롭게 식사하시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라고 해도 유명한 작품 많았습니다.
관람 후
Black Sheep Bagel Cafe에 갔습니다.
평일 오후 3시까지 하는 베이글 카페이구요.
뉴욕에서 먹었던 에브리띵 베이글이 정말 맛있었던지
이곳 베이글의 특별한 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날씨 좋은 보스턴을 보스턴 커먼에서 한번 찍어주고요!!
보스턴 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게 디저트에 돈 왕창 쓰기인데요!!
그래서 후기 좋은 디저트 가게를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지금으로서는 저의 인생 도넛
Blackbird Doughnuts Beacon Hill 입니다.
도넛들이 식감이 끝내줬습니다.
진짜 에브리띵 도넛은 단짠의 조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강추드리고 꼭 한번 드셔보세요!!
M.I.T입니다!!
저로서는 하버드 대학교 보다 M.I.T 대학교가 돌아다니기 더 좋았습니다.
Great Dome에소 보는 보스턴 전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하버드, M.I.T에 기념품샵 있으니 구경하시는 재미도 있으실거에요ㅎ
보스턴에서 보는 야경입니다.
크리스마스 전이여서 꾸며져 있는 트리들이 정말 예뻤습니다.
그거 아셨나요?
보스턴에도 르벵 쿠키가 있다는 사실!!
네 저는 처음 알았구요.
저는 쿠키 먹으면 퍽퍽해서 싫어하는 1인 이었구요. 이걸 이 돈 주고 먹어야 하나 했습니다.
네 정말 식감이 꾸덕하고 맛있었어요ㅎㅎ 이 돈 주고 많이 사 먹을 거 같습니다.
전혀 퍽퍽하지 않고, 기분 좋게 촉촉했습니다. 강추!!!!!!
Tatte입니다. 이 카페는 어느 지점이든 가보시는 걸 추천드리구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들도 보기 좋았고 맛있었습니다ㅎㅎ
저는 Honey halva Latte 시켰구요. 아이스가 아닌 이상 라떼를 잘 안먹는데
향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보스턴 하면 빠질 수 없는 랍스타 샌드위치입니다.
Hot 과 Cold로 나뉘는데요.
저는 두 버전 다 먹어봤습니다.
두 버전 다 맛있게 먹었구요.
Hot은 버터 향을 기분 좋게 느끼면서 드실 수 있으시고,
Cold는 빵에다가 랍스타 껍데기 벗기고 바로 빵에다 올려서 먹는 느낌? 나름 Cold만의 매력이 있고, 맛있게 드실 수 있으세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