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월 보스턴 여행 후기입니다

저는 현재 토론토에서 지내고 있어

주변 미국 도시들과 이동거리가 짧습니다.

그래서 토론토에서 지내는 동안 다양한 미국 도시들을 체험하고 싶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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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도시는 보스턴입니다!!!

미국 역사의 시작 지여서 참 관심이 많이 있던 도시여서, 가기 전에 미국 역사에 대해 복습하고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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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호스텔에 지냈고, 뚜벅이인 저에게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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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목적지는 하버드 대학교입니다

하버드 역에서 내려서 사진 찍어주고요ㅎ

역에서 나오면 바로 대학가입니다.

거리가 예뻤고, 디저트 가게도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대학교 안에 들어가서 유명한 존 하버드 동상 발 한번 만져 보구요!

대학교가 참 예뻐서 돌아다니기 좋았습니다.

대학생들이 진행하는 투어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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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바로 옆 하버드 아트 뮤지엄에 갔습니다.

(무료 입장)

안에는 정말 잘되어 있구요.

카페도 있어서 많이들 앉아서 여유롭게 식사하시는 걸 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라고 해도 유명한 작품 많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반 고흐 작품

관람 후

Black Sheep Bagel Cafe에 갔습니다.

평일 오후 3시까지 하는 베이글 카페이구요.

뉴욕에서 먹었던 에브리띵 베이글이 정말 맛있었던지

이곳 베이글의 특별한 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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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보스턴을 보스턴 커먼에서 한번 찍어주고요!!

보스턴 오면서 가장 하고 싶었던 게 디저트에 돈 왕창 쓰기인데요!!

그래서 후기 좋은 디저트 가게를 많이 찾아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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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서는 저의 인생 도넛

Blackbird Doughnuts Beacon Hill 입니다.

바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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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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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띵

도넛들이 식감이 끝내줬습니다.

진짜 에브리띵 도넛은 단짠의 조합이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강추드리고 꼭 한번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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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입니다!!

저로서는 하버드 대학교 보다 M.I.T 대학교가 돌아다니기 더 좋았습니다.

Great Dome에소 보는 보스턴 전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하버드, M.I.T에 기념품샵 있으니 구경하시는 재미도 있으실거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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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에서 보는 야경입니다.

크리스마스 전이여서 꾸며져 있는 트리들이 정말 예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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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셨나요?

보스턴에도 르벵 쿠키가 있다는 사실!!

네 저는 처음 알았구요.

저는 쿠키 먹으면 퍽퍽해서 싫어하는 1인 이었구요. 이걸 이 돈 주고 먹어야 하나 했습니다.

네 정말 식감이 꾸덕하고 맛있었어요ㅎㅎ 이 돈 주고 많이 사 먹을 거 같습니다.

전혀 퍽퍽하지 않고, 기분 좋게 촉촉했습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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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입니다. 이 카페는 어느 지점이든 가보시는 걸 추천드리구요

분위기도 좋고, 음식들도 보기 좋았고 맛있었습니다ㅎㅎ

저는 Honey halva Latte 시켰구요. 아이스가 아닌 이상 라떼를 잘 안먹는데

향도 좋고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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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하면 빠질 수 없는 랍스타 샌드위치입니다.

Hot 과 Cold로 나뉘는데요.

저는 두 버전 다 먹어봤습니다.

퀸시마켓 주변에 있는 Paul's

두 버전 다 맛있게 먹었구요.

Hot은 버터 향을 기분 좋게 느끼면서 드실 수 있으시고,

Cold는 빵에다가 랍스타 껍데기 벗기고 바로 빵에다 올려서 먹는 느낌? 나름 Cold만의 매력이 있고, 맛있게 드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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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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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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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47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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