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 토론토에서 들뜬 마음을 가지고 뉴욕으로 떠납니다ㅎㅎ
1시간 40분 거리여서 금방 가더라고요!!
가기 전 걱정이었던 게 없던 비 소식이 갑자기 3일 연속으로 생겨서. ㅠㅠ
뉴욕에서의 시간을 안 좋게 보낼까 봐 걱정했습니다::(비 아주 싫어하는 1인)
여행 가시기 전 Accuweather 사이트 추천드립니다!!
도착하자마자 숙소에 짐 내려놓고 바로 맨해튼으로 갔습니다.
타임즈 스퀘어 주변에서 할랄가이즈를 먹었습니다.
양 많았고, 소스도 취향에 맞게 넣을 수 있게 주는데요.
조절 잘하시기를 바랍니다ㅎㅎ
맛있게 먹고, 타임즈 스퀘어로 향했습니다.
가는 내내 건물들이 멋졌구요.
저는 라디오 시티 뮤직 홀 앞에서 사진 찍기 좋았습니다.
타임즈 스퀘어를 돌아다녔는데, CD 팔이, 코스튬 입고 사진 찍은 후 돈 달라고 하는 사람 등 이상한 사람이 많았지만
볼 게 정말 많았습니다. 그 와중에 부산 엑스포, BTS 광고도 나오네요
그리고 바로 탑 오브 더 락에 선셋 보러 갑니다!!
저는 구글에 뉴욕 선셋 시간대 검색 후, 선셋 시간 1시간 전에 가서 기다리는 것을 추천합니다!!
밤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반짝거리는 게 예술입니다!!
(2일 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뉴욕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베이글을 먹으러 갔습니다
E-ssa Bagel
베이글을 잘 안 먹었는데, 이번 계기로 베이글에 반해버렸네요ㅎㅎㅎ
E-ssa bagel 아니더라도 뉴욕에서의 베이글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녁에는 정말 기대했던 브로드웨이 라이온 킹 뮤지컬을 보러 갔습니다!
연출이며 노래 등등 너무 좋았고, 정말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어른, 아이 나이 상관없이 재미있게 보실 수 있으세요!!
뮤지컬 라이온 킹 추천합니다!!
(3일 차)
비가 와도 브루클린 브릿지는 포기 못 했습니다
비바람을 맞아가며 걸었는데요ㅎㅎ::
그래도 경치가 좋아서 괜찮았습니다~ 맨해튼에서 브루클린으로 가는 경로보다 브루클린에서 맨해튼으로 가는 경로를 추천드립니다~~
뉴욕에서의 경험은 정말 좋았고, 5번 이상 와보고 싶은 도시였습니다.
다들 즐겁게 여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