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덤보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전에 자연사박물관 후기를 작성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뉴욕 핫플 중 하나인 덤보 다녀온 후기를 준비했습니다. 같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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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덤보를 두번 다녀왔는데요, 첫번째는 맨해튼 다리와 브루클린 다리를 보기 위해서, 두번째는 브루클린 양조장이 유명하다 해서 덤보를 다시 볼겸, 맥주도 마실 겸 해서 왔었습니다.

덤보 역시 유명한 장소이기에 첫번째 방문때는 조금 일찍 왔는데요, 너무 이르면 지하철이 붐빌 것 같아 오전 9시쯤 도착했습니다.

사람이 조금 있긴 했지만 막 붐비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단체로 사진찍는 사람들 몇명, 커플 다섯쌍 정도? 덕분에 조금 한산한 틈을 타 사진도 몇장 찍을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조금 흐려서 걱정이었는데 그래도 사진은 잘 나온것 같아 다행이었어요 :) 앞쪽으로 조금 걸어가면 조그만 공원이 있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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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덤보를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사람이 그래도 꽤 있죠? 이곳에서 서쪽으로 조금 더 가면 브루클린 공원과 제인의 회전목마가 나오고, 덤보에서 남서쪽으로 조금 더 가면 브루클린 다리 출입구가 나와요. 참고하시길:)

저는 이날 덤보 방문 이후 브루클린 교를 건너 소호쪽을 방문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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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방문은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요, 이때는 역에서 내리고 걸어갈때부터 조금 놀랐어요. 가는 길에 기념품 노점상이 주루룩 깔려있었고, 사람이 꽤 붐볐어요.

사람이 많아서 사진은 깔끔하게 포기했고 목표했던 양조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양조장이 4시부터 연다고 하더라구요? 😭😭

시간이 없어서 아쉬운대로 근처 피자집에서 피자와 맥주 한잔 했는데, 여기도 참 맛있더라구요!

여튼, 다들 뉴욕 맨해튼 쪽 오시면 덤보 방문 하실텐데, 덤보 방문하실 시간대는 두가지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졸을 것 같아요!

1. 사람 없이 한산할 때 자유롭게 사진을 찍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아침 일찍 오시면 됩니다. 이후에 브루클린 교를 건너 월스트리트쪽으로 가실지, 소호쪽으로 가실지 동선 짜기도 좋아요! 다만 브루클린교는 웬만하면 날씨 보고 건너시는게.. 저는 추운 날 갔는데 조금 힘들었어요.

2. 멋진 경치와 맥주를 즐기시고 싶다 하시는 분은 오후에 방문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양조장이 대부분 오후에 열기 시작하고, 석양이 지는 덤보와 브루클린 공원의 제인의 회전목마는 정말 예쁘다고 합니다! 이 경우는 반대로 월스트리트나 배터리파크 등 윗쪽 관광을 마치고 브루클린교를 타고 넘어오셔서 덤보 관광 후 야경 감상 혹은 양조장을 가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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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이만 후기 마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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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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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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