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 왔으니 대표적인 관광코스인 그랜드캐년에 다녀왔습니다.
사막 위에 지어진 도시라 덥기만 할 줄 알았는데 지금 그랜드캐년은 상당히 춥습니다.
저도 캐나다 구스 안 가져갔으면 진짜 얼어 죽을뻔…..
베가스에서 캐년을 보는 방법이 다양하겠지만 저는 당일 코스로 다녀왔습니다.
시간 여유 있으신 분들은 1박을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셔야 할 것은 캐년 투어의 대부분의 시간은 이동시간입니다.
옷을 절대적으로 편안한게 입으실 것을 추천드리고 패션에 민감하신 분들이라면 옷을 싸 가셔서 사진 찍으실 때만 예쁜
옷으로 갈아입으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힘든 스케줄이었지만 살면서 한번은 꼭 봐야하는 장관이
아니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