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랜드마크 크루즈 티켓을 미리 구매했습니다.
큐알 형태로 받은 티켓을 현장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하는 형식인데요,
12월은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달이다 보니 실물티켓 교환을 미리 해달라고 합니다.
보통 티켓을 미리 구매하다 보니 제가 구매했을땐 이런 안내사항이 없었어서 저와 일행은 티켓을 교환하기 전날에 알게 되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원래 보기로 했던 날에는 크루즈 탑승을 못했습니다.
다행히도 다음날 티켓은 구할 수 있어 다음날 크루즈를 탈수 있었습니다!
이게 이날 저희가 탔던 랜드마크 크루즈입니다 ㅎㅎ
연말이라고 귀여운 장식들을 해 놓았네요 ㅎㅎ
랜드마크 크루즈는 돌아올때 자유의 여신상에 가까이 갑니다! 생각보다 가까이 보이는 여신상에 가슴이 두근거렸었네요 ㅎㅎ
이렇게 각종 랜드마크와 다리 사이를 오갑니다.
재밌게도 설명을 해주시는 분이 정말 열심히 랜드마크들을 소개시켜주세요 ㅎㅎ
3층에서 바라보는 2층입니다
3층엔 앉아있을 곳이 있으나 여러 이유로 (더 잘보기 위해 등등) 서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내엔 의자도 많고 넓은데요, 무엇보다 겨울엔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ㅎㅎ
자유의 여신상을 실물로 보겠다는 일념하에 밖에서 머물다보니 몸이 너무 추웠는데 실내로 돌아오자마자 따뜻함에 녹아내렸어요 ㅋㅋ
근데 확실히 이쯤부터 밖에 있던 사람들이 다 내부로 들어와 앉을 자리 없이 북적여요.
사진 빠르게 찍고 미리 앉아놓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안에서도 잘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