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 조슈아 트리를 다녀왔어요.
참고로 제 투어사는 추천하지 않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ㅎㅎ.. 혹시나 사업장에 방해될까봐 적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데저트 핫 스프링
저는 8월 말에 갔는데 너무 더웠어요! 사막이라 신기한 선인장이였지만 후다닥 보고 차안으로 대피했어요. 만약 가시에 찔리면 엄청나게 아프다고 조심하라고 하더라구요.
*Skull rock
첫번째 사진처럼 바위가 해골처럼 보여서 스컬트 락이라는 이름이 붙어졌어요. 오후 5-6시였는데 날씨도 점점 따뜻하고 주변 경관을 둘러볼 때 새로운 곳이라서 행복했어요. 조용하고 아름다운 경관 둘러보기에 너무 좋은 장소입니다!
* 별
이 날을 잊을 수 없어요. 살면서 이렇게 많은 별들을 한번에 본 적이 없었거든요. 주변은 고요하고 너무 아름다웠어요. 이 부분을 고려하면 투어도 너무 좋지만 차 렌트해서 보고 싶은 만큼 보고 오거나 캠핑하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들었어요☺️ 위치는 어딜 가든 다 잘 보일거예요. 저도 그저 주차할만한 곳을 찾아서 간거였거든요. 이색적인 조슈아트리와 함께 별들을 보니 절경이였답니다.
엘에이 가시면 조슈아 트리+별투어도 무조건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