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하루하루 관광했어요.
어드벤쳐는 첫날이기도 했고 의지가 뿜뿜이라 지니플러스 이용을 안했어요. 비수기 평일이라 기다리며 탈만했지만 10시입장후 6시가 되니 진짜 힘들더라구요(10살 아이까지함께)
꾸역꾸역 분수쇼까지 봤고 분수쇼보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ㅋ이틀날도 10시 입장. 그러나 바로 지니플러스 구매....
지니플러스 추천합니다. 둘이서 돈 6만원정도에 편해지네요ㅎㅎㅎ 이런 자본주의 그닥이지만요~~
둘째날이라 아이가 더 힘들어해서..(디즈니랜드파크 무서운거 2개 빼고 다 탑승했습돠) 7시쯤 나왔어요.
낮엔 덥고 해떨어지면 추워요. 음식은 비싸고 맛이 그닥ㅜㅜ
그나마 디즈니랜드파크 엘린피자는 먹을맛 했습니다.
꼭 모바일앱 주문을 추천합니다. 어트랙션 줄도 긴데 음식.아이스크림까지 사람 많아요. 상점에서도 모바일 구매하니 편합니당.
사진 막찍는 아줌마의 디질랜드 후기였네요ㅎㅎ
젊은이들은 오픈런 파크호퍼&지니플러스로 충분히 하루만에 뿌실수 있겠단 저의 생각입니다(가기전 탑승할 어트랙션 충분히 숙지하고 동선체크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