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랜드에 혼자 여행다녀왔어요. 정보를
최대한 담아서 글 작성해볼게요.
* 숙소
저는 디즈니 최대한 근처 숙소에 묵었어요. 디즈니랜드에서 걸어서 10-15분 보도인 Lulu hotel 에 묵었고 가격은 1박에 대략 세금포함 20미만 줬던 것 같아요. 베드 버그 없었고 청결도 좋았습니다. 가면 100달러 정도 보증금은 줘야해요. 몇일내로 빠르게 돌려 받았어요. 근처여서 왕복 이동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디즈니 랜드
두 파크로 나눠져있어요. 어드밴쳐랑 디즈니랜드로요. 저는 호퍼로 구매해서 어드밴쳐 부터 갔다가 디즈니랜드로 넘어갔어요.
호퍼란? 하루에 두 파크를 이동하며 갈 수 있는 티켓
일일권으로 구매하시면 이틀에 걸쳐 두 파크를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저 날 3만보를 걸어 거의 모든 곳을 다 구경했어요. 입장 8시부터 퇴장 11시까지 놀았거든요🤣 그런데도 디즈니랜드는 못둘러본 곳이 있어요. 개인적으로 시간과 돈이 여유롭다면 이틀 걸쳐 보시길 추천드려요.
그리고 꼭 워터쇼랑 불꽃축제 보고 가세요!!! 정말 행복했어요. 불꽃 축제는 2시간 전에 명당 자리잡고 보세요ㅠㅠ 퍼레이드 끝나고 왜 사람들이 벌써 앉지? 했는데 한시간 전에 자리 잡으려고 하면 자리 없고 성 옆 나무 가린 곳에서 봐야해요. (그래도 멋지긴 했어요)
* 쇼
쇼도 틈틈히 합니다. 디즈니랜드 어플 까시고 시간 확인헤서 장소+쇼시간 체크해서 보세요.
* 야경
정말 행복했던 디즈니랜드 추억입니다. 100주년이라 박물관도 있었고 너무 행복했어요. 2023년 중 가장 행복한 하루로 뽑을 수 있을 정도였어요.
다들 행복한 디즈니랜드 여행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