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써밋 전망대 방문 후기

안녕하세요~~!

뉴욕의 많고많은 전망대 중 써밋 전망대를 다녀온 후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써밋 전망대는 비교적 최근에 생긴 전망대이며,

공놀이(?)를 할수 있는 스팟이 있어 유명해진 곳입니다!

또한 바닥과 청장이 거울처럼 반사되는 자재를 사용하여

심오한 공간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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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후 1시30분 입장으로 갔었고, 줄을 꾀나 섰습니다 ㅜ 전망대 보안검색까지만도 25분가량 대기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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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전망대는 타임스퀘어 동쪽,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바로 옆에 위치를 하구요! 타임스퀘어 지하철에서 위사진의 순환열타를 탑승하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순환열차는 타임스퀘어-센트럴터미널을 연결해주는 지하철 이구요! 뉴욕에 있는 신식 열차로 아주 깨끗했습니다!

그랜드센트럴터미널에 도착 후 밖으로 나오면, 바로 써밋 전망대 빌딩을 찾을 수 있습니다~!

큰 길가를 따라서 써밋 빌딩으로 가다보면!

써밋 입간판이 보입니다~ 그리로 들어가면 돼요!

오후1:30 예약을 하고 오후 1:10쯤 도착하였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25-30분 정도 대기를 한 후 입장 할수 있었습니다 ㅜㅜ

입장 후에도 보안검색 대기줄이 있었구요, 비교적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보안검색 후 줄을 따라 가다보면! 영상을 틀어주는 공간이 있는데요, 별건 아니고 써밋 빌딩이 어떻게 지어졋는지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 영상이 짧아 후다닥 지나가므로, 그냥 아무생각 없이 보면 됩니다 ㅋㅋㅋ

그 이후! 약간의 대기줄을 좀 더 서다보면 엘베를 타게 되고! 전망대에 도착하게 됩니다~~~!

바닥과 천장! 그리고 벽체 기둥 모두다 반사되는 자재들로 이루어져서! 기이하면서도 호기심을 자아내는 공간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천장을 바라보고 한컷 찍었는데요! 사진만 봐서는 어딜 찍은건지 분간이 안갈 정도로 혼란스럽네요!!!

어지러우니 빨리 바깥 풍경을 감상해야합니다 ㅎㅎ

바로 옆 크라이슬러빌딩!! 너무 이쁜 건축물이네요!

맨하튼 동측인 이스트리버와 섬이 보입니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한강의 노들섬 정도 되겠네요 ㅎ.ㅎ

남쪽을 바라보면 ! 쭉 뻫은 전경을 볼수 있습니다!

엠파이어스테이츠 빌딩이 우뚝 솟아있군요!

왼쪽 멀리로는 브룩클린으로 향하는 다리들도 볼 수 있어요.

좀 더 줌을 당겨 찍어보니, 원월드 빌딩과.. 자유의 여신상!!!! 엄청 멀리 있지만 잘 보입니다!

이 날은 날씨가 엄청 화창했어서

멀리까지도 시야가 또렷했습니다!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북측으로는 센트럴파크와 펜슬빌딩(대지면적이 좁은 초고층 빌딩)들이 서있네요!! 멋집니다!

그리거 대망의 공놀이 장소!!!

공마저 거울처럼 반사되는 소재네요 ㅋㅋㅋ

모든게 반사되어 보입니다!

이 공간의 벽쪽에서 끊임 없이 바람이 불어나와, 공들이 천장에 달라붙게 되고 공기 중에 떠돌아 다니게 됩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공을 발로도 차고, 손으로도 치고! 모두가 공놀이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가끔 공이 터지는 소리가 나서

깜짝깜짝 놀날때도 있습니다! 살살 다뤄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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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공놀이 방까지 보게 되면 써밋 전망대는 끝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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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등 sns에서 핫한 이유를 알수 있었고,

참신한 아이디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전망대들에 비해

야외풍경 보는 맛은 덜하지만,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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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4-0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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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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