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여행 후기를 올려보려 합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뉴욕 맨하튼에 있는 수많은 전망대 중 하나이자, 그 중에서도 정통의 강호라 할 수 있는 탑 오브 더 락! 입니다~~~!
예전부터 존재 했던 정통파 전망대는 탑 오브 더 락,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전망대, 원월드 전망대 라고 볼수 있으며,
새롭게 등장한 전망대는 엣지 전망대, 써밋 전망대라 볼 수 있습니다.
탑 오브 더 락은 타임스퀘어 근처에 위치한 록펠러센터의 꼭대기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우수하고!
또한 탑층 야외이고 유리막으로만 막혀있어 시야가 매우 좋았습니다!
저는 해질녘 맨하튼 풍경을 담기 위해
시간을 일부러 맞춰서 갔었고, 3시 타임으로 예약했었습니다!
저기 높은 빌딩이 바로 록펠러센터이구요!
그 옆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엄청큰게 있어서, 사람들이 엄청 많았습니다! 밤되면 저기 도로가 사람들로 가득차서 움직이기 조차 힘들 정도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에 맞추어 빌딩 전망대입구로 가서, 대기줄에 서 있으면, 차례대로 건물 입장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빌딩 내에서도 위 사진처럼 약간의 줄을 서고 보안검사를 하게 됩니다!(전망대가 야외인 특성상 삼각대, 셀카봉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전망대에 올라온 후 바라본 맨하튼 전경입니다!
날씨가 흐린탓에 멀리 원월드전망대와 맨하튼 남쪽 바다가 보이지 않았네요. 이 부분이 아쉽습니다 ㅜ
전망대는 이렇게 유리막으로 가려져 있구요!
유리 특성상 약간의 반사되는 느낌에 시야가 흐릴순 있지만 방해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맨하튼의 고층 빌딩들과 같은 높이의 시야에 있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리고 전망대가 2층 구조로 되어있어서 꼭 2층 전망대에 올라가셔서 전경을 바라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층 전망대는 위에처럼 유리막이 있고,
2층 전망대는 뻥 뚫린 시야를 가질 수 있습니다!
왼편으로는 써밋전망대가 보이구요!
중앙으로는 엠파이어스테이츠빌딩!!
오른편으로는 엣지전망대가 보입니다!
뉴욕은 고층빌딩들 보는 맛이 끝내주죠!
그리거 더 왼쪽에는 또 다른 초고층 빌딩이 지어지고 있으며, 뉴욕의 새로운 전망대가 생기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해질녁 풍경을 보기위해 3시 타임에 입장을 했고,
일몰시간인 4:37에 점점 가까워져 오면서, 빌딩들에 불이 밝혀지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맨하튼이죠!!
해가 다 지고난 후의 모습입니다!
빌딩들이 형형색색의 빛을 내고, 고층빌딩들의 탑들이 하늘을 찌르고 있네요!
평생 기억될 장면입니다.
이 날 날씨가 흐렸던 탓에 사진처럼 또렷한 시야는 아니었지만, 한편으론 운치있는 분위기가 연출되었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뉴욕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탑오브더락은 필수 코스입니다:)
꼭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