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디에고 씨월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샌디에고 씨월드 후기 올립니다.

한국에서 샌디에고로 가기 전부터 가장 기대하던 관광지 중 한 곳이었는데요!!

드디어 가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씨월드는 가기 전에 다양한 플랫폼에서 티켓을 구하는 것 같더라구요. Kl**k이나 마이**트립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행사 중이어서 공홈에서 59.99불에 구매했습니다.

샌디에고 씨월드 지도입니다~ 정말 크더라구요. 가장 중앙에 Dolphin adventures라고 돌고래 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가장 왼쪽에 범고래 쇼 볼 수 있는 Orca encounter 장소가 있습니다~ 가장 오른쪽이 흰돌고래(벨루가) 볼 수 있는 Wild arctic zone이에요.

사실 씨월드가 전 아쿠아리움 같이 돼 있을 거라 생각하고 갔는데, 수족관보다는 바다 테마파크 같은 느낌이더라고요. 다양한 물고기 보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고래들 볼 수 있는 건 좋았어요!!

씨월드에서 또 유명한 애가 홍학이죠.. 냄새가 어후... 빨리 사진만 찍고 도망쳤어요

뒤에 보이는 놀이기구는 Manta express라는 코스터였는데요. 생각보다 빠르고 재밌더라고요.

이 외에도 Electric eel이라던가, Emperor 등 더 무서워 보이는 코스터도 많았는데, 전 못 탔어요..

오후 4시 정도에는 퍼레이드도 하더라고요. 굉장히 짧습니다..

벨루가의 물속 뷰인데요, 옛날 사람들이 인어로 착각했을 수 있겠더라고요. 정말 아름다웠어요

먹이 받아먹는 벨루가고요

돌고래 쇼장인데, 영상도 올리고 싶은데 너무 커서 잘 안 올라가네요. 진짜 볼 만 합니다.

범고래 생각보다 너무 커서 무섭더라고요. 범고래도 브리치 동작(하늘로 솟아 올랐다가 내려찍는 행위) 등을 보여주는데 정말 웅장한 느낌이 났습니다.

쇼 시작하기 전에 퀴즈타임도 있어요~ 아기들이랑 같이 오시면 해보세요

범고래 사진으로 후기를 마칩니다~

씨월드 전체적으로 평점은 4/5는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놀거리가 엄청 다양하지는 않지만 고래 쇼 등이 정말 황홀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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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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