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마에 다녀온 후 바로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모마에서 걸어서 10분정도 걸렸던듯 해요! 간판이 크게 달려있어서 저기구나! 한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구글에서 예약을 하고 갔기때문에 기다리지않고 바로 입장하였습니다! 예약시간보다 30분정도 일찍 도착하였는데, 자리가 있었는지 바로 입장!
여기가 뉴욕인지 아웃백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한국인이 80프로 정도로...많았습니다^^
식전빵과 에피타이저입니다.
식전빵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클램차우더를 시켰는데, 하얀색이 아니고 빨간 토마토베이스라서 좀 당황했지만^^; 그래도 맛있었어요! 양도 많았던..
메인메뉴 1번! 연어스테이크! 연어를 이렇게 맛있게 구울수있다니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옆에 감자요리였는데 비주얼과는 다르게 너무 맛있었습니다! 통으로 구워서 나온 브로콜리도 연어와 아주 잘 어울렸습니다.
기본양말고 좀 더 비싼 양많은 스테이크로 주문하였습니다!
고기가 부드럽고 고소하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저는 촌스럽게 빨간고기를 못먹어서.. 조금더 구워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마무리 디저트!! 아이스크림은 그냥 평범한 맛이였습니다.. 의외의 JMT는 치즈케이크!! 치즈맛이 풍부하고 달콤하고 맛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했던 식사였습니다!
악명높은 뉴욕물가에 이정도 맛에 든든히 식사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라니!
조금 아쉬웠던건 손님이 너무 많아서 좀 정신없고 불친절했던 웨이터들..? 마지막에 팁을 20프로 누르니 몹시 좋아하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