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5-26 팜데저트/조슈아트리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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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기록을 남겨봅니다.

호텔 바로 앞에서 친구와 오랫만에 브런치 맛나게 먹고. (브런치 집도 추천해요~ 맛있었어요ㅋㅋ) 팜데저트로 떠납니다.

그동안 남편과 아들은 호텔 수영을 즐겼군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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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elp.to/GMP6Lb5XR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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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를 떠나 이제 팜데저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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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트리 방문이 메인 목적이었는데 조슈아트리 에어비앤비 보다가…. 아 외지고 조금 무서운가싶어 멀지 않은 팜스프링스를 보다가 숙소가 넘 많아 온갖 후기들을 보며 가성비 따지다…. 보니 정신이 혼미해지더군요.

너. 무. 많. 은. 선. 택. 지. ㅠㅠ

그냥 갑자기 삘꽂혀 얼결에 예약했는데. 와서보니 여기는 팜데저트. 팜스프링에서 조금 더 떨어져있는 곳입니다. (얼핏 봤을땐 팜스프링스에서 10분 내외로보였는데….. 와서보니 30분은 더 걸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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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assy suites by hilton palm des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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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은 그냥 미국 오래된 호텔 느낌.. 완전 실망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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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수영장 물도 따뜻,, 밤10시까지 수영가능.

테니스코트 밤10시까지 이용가능(라켓 대여)

조식도 주고 (간단하지만 오믈렛도 만들어줌)

5:30-7:30엔 해피아워 (complimentary 술과 음료 제공)

그리고 주차도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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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나름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 마트도 있어서 이것저것 사와서 룸에서 저녁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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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에는 대망의 조슈아 트리!!

분명 팜데저트는 15-20도라 따뜻해서 대충 입고 갔는데…

웬걸 바람 많이 불고 춥습니다. 조슈아트리는 무조건 옷 든든히 챙겨입고 가세요~~ 반바지 입고 간 남편은 추워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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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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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을거리(중간중간 먹을 식탁 있고,, 저희는 바람 피해 돗자리깔고 바위 사이 shelter에서 먹었습니다) 충분히

모자 선크림 필수

그리고 든든한 옷가지!!!

아참, 통신 안터집니다. 구글 오프라인맵 다운 받아가세요.

근데 길이 어렵진 않아 밤만 아니면 없어도 큰 문제 없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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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슈아는 풍경도 너무 아름답고,, 신기한 지형물도 많아서 추천합니다. 저희는 hidden valley에서 tracking 밑 바위 등반을 한 1시간 정도 하며 충분히 즐겼습니다. 곳곳에서 캠핑 하고 있던데. 그 또한 좋을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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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밤에 쏟아지는 별을 보려했는데,, 너무 춥기도 하고 음식도 충분히 챙겨가지 못해 그냥 숙소로 컴백. 저녁 먹고 밤수영 하는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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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며칠 안남았네요 ㅠㅠㅠ 하루하루가 아쉬운 날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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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아울렛 들렀다 롱비치로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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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너무너무 춥다던데….

돌아가기 두렵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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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01-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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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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