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5 디즈니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오픈런!

앞에 글 올려주신 분과 오늘 같은 공간에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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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호텔이 근처라 오전 7시 40분쯤 도착. 8시 오픈런 해서 갤럭시 먼저 탔어요.

입구 들어가서 사람들 왼쪽 방향으로 달려가길래 따라갔습니다 ㅋㅋ 목적지는 가디언스 갤럭시!

한 10분 기다리고 바로 탑승. 처음 시작부터 엄청 강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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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 스파이더맨은 갤럭시 기다리며 지니 플러스로 예약해놓고 바로 탑승. 거미줄 쏘는 게 생각보다 힘들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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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파이더맨 공연 좀 보다가 지나가는 캐릭터들과 사진 찍고~ 지니플러스는 곳곳에 있는 사진사에게 사진 찍어달라고 하면 바로 앱으로 확인 가능하게 사진 전송해주더라구요. 놀이기구 탑승한 것도 사진 위에 숫자 입력하면 바로 앱으로 사진 확인 가능해요.

망설이지 말고 계속 보일 때마다 요청하세요. 진짜 친절하게 잘 찍어줍니다. 이런 시스템이 디즈니의 가치를 높여주는 듯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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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는 어차피 오픈런 해도 1시간 기다린다고 하여 별도 LL 15불 내고 바로 탑승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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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레디코스터는 지니플러스 LL예약하고 타고, 아이가 넘 좋아해서 한 번 더 타고 나니 여기까지 다 타고 사진 찍고 놀아도 오전 10시 30분 정도였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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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많이 기다리는 놀이기구 네 가지를 다 타고 나니 다른 놀이 기구들은 기다림이 길지 않아서 LL예약해놓고 쉬엄쉬엄 큰 기다림 없이 다 타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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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 저는 스윙 있는 관람차가 제일 무서웠어요 ㅠㅠ 앞 사람들과 균형이 안 맞아서 어찌나 무섭게 흔들거렸는지 안전 벨트도 없고, 타는 내내 앞으로 쏟아질까봐 철창을 꽉 잡고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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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싸 간 음식과 음료 중간중간에 먹고 스벅에서 커피랑 지나가다가 팝콘 하나 사먹었네요 .

오히려 캐릭터 상품 좋아해서 이것저것 아이템 사다보니 선물만 150불 넘게 샀어유 . ;;

참 , 상점에 들러 첫방문 뱃지 요청하면 이름써서 주더라구요 . 이건 기념될 것 같아서 다 받아왔고요 . 뱃지 차고 다니면 인사도 해주고 캐릭터들이 싸인해줄 때 #1 이런 것도 더 써주더라구요.

저희 아이는 캐릭터들에게 싸인 받는 게 가장 좋았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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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런으로 다 돌고 나니 오후 3시도 안 되서 어드벤처는 정복한 듯하여.. 저희는 호텔로 복귀했어요.

한숨 자고 분수쇼 보러 가자고 해놓고... 호텔 창가에서 잠시 관람 후 너무 지쳐서 그냥 저녁 먹으러 갔네유 ㅎㅎㅎ

오픈런 하고 하루 종일 디즈니랜드에 계신 분들 진심 체력 짱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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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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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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