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부터 미국 비자 면제 시작되었을 때,
시작되자마자 신청해서 12월에 미국 LA와 라스베가스와 그랜드캐니언, LA아래쪽으로 몇개 지역을 다녀왔었어요.
당시 12월이기도 해서 LAX공항 입국 심사 줄이 너무 길게 서서 거의 여기서 1시간 이상...
여하튼 한 2시간 이상 걸려 공항을 빠져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올해는 15년만에 미국 동부와 캐나다 일부 지역을 여행하려 합니다.
LA 인근 라구나비치에서 찍은 아기자기한 상점들 사진 몇개 올립니다.
그리고 홍합
라구나비치 바위에 홍합이 엄청 실하게 많지만 절대 채집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미국은 홍합을 먹는 사람들이 당시에는 없기도 했던 것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