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또 올려봅니다 ㅎㅎㅎ
이러다 매일 올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오늘은 어드벤처파크 가는날입니다. 어제 너무 걸어서 다리가 욱신거리고,, 피로 푼다고 호텔와서 라면먹고 맥주를 세캔이나 먹고 자서… 오픈런 하려던 저의 계획은 보기좋게 무산……..
그럼에도 부지런히 일어나 출발했습니다.
아 제가 묵은 호텔은 간단한 조식 포함이었는데
(씨리얼류, 요거트류,오트밀, 스크램블에그, 소세지, 에그머핀-맥도날드st. , 베이글 및 빵류, 와플메이커, 커피, 우유, 주스, 사과,바나나…. 뭐 이정도 있었던것 같네요) 오늘은 벌써 한식 생각도 나고 하여 친구가 먹으라고 싸준 무국에 김치, 밑반찬,김에 햇반 먹고 나왔더니 든든합니다.
어드벤처는 확실히 스릴있는게 더 많아 개인적으로 더 재밌었습니다. 파크보다 먹을데도 확실히 많고, 종류도 다양하고,, 무엇보다….. 맥주를 팝니다!!! ㅋㅋㅋ
인크레디코스터
가디언즈오브갤럭시 꿀잼입니다!!
그리고,, 관람차…. 칸이 움직이는거 안움직이는거 있는데…. 그냥 고정형 타세요 ㅠㅠ 저 흔들흔들해서 속 울렁거려 힘들었습니다;;;;
지니플러스 라이트닝레인은 한번밖에 사용을 못하니까. 저는 도착하자마자 대기20분일때 한번 타고,,, 마지막으로 라이트닝레인 사용하여 두번 탔습니다. (그땐 대기 55분)
인기 있는걸 여러번 타고 싶으실땐 오픈런 하셔서 대기 짧을때 기다렸다 타시고, 라이트닝 레인 활용해보세요~~ ㅎㅎ
디즈니는 그때그때 안하는 기구들이 있어서 앱 잘 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특히 지금 피크 시즌이 아니라 그런가 불꽃놀이를 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ㅠ
아침9시에 입장… 웬만한거 다 타고 오늘은 6시에 나와 친구추천 식당에서 미국식 저녁 먹고 귀가했습니다. 오늘도 만오천보. 11키로를 걸었네요… ㅎㅎ
하얗게.. 불태웠습니다…
당분간 놀이동산은 안와도 될것 같습니다.
내일은.. 오전엔 친구 만나고,, 오후엔 팜스프링으로 넘어갈겁니다. 조슈아트리 볼겸 팜스프링에 2박 예약을 했거든요.
너무 주저리주저리 늘어놓았네요;;;
그럼 오늘은 이만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