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LA에 지점이 몇군데 있긴 하지만, 동쪽 변두리에 있는 저희 동네에도 죠스 Topokki가 오픈했다길래 가봤습니다.
우선 2인 콤보 주문했고요, 국물떡볶이(맵기 보통 2단계)랑 튀김: $23.49 + 7.75% tax
그리고 순대가 빠질 수 없죠. 순대만 (Korean Sausage only): $8.49 + 7.75% tax
2주문에 대한 영수증은 아래 보시다시미 합이 $34.46
그리고 먼가 부족한 듯 하여 기본 김밥 하나 추가요. $8.49 + 7.75% tax (약 $9)
하여 44불 정도 냈습니다. 패스트 푸드점처럼 먹고 알아서 치우는 식이라 팁 주시려면 주문할 때 카운터에서
캐쉬로 주시면 됩니다.
저희 동네는 시골이라 (세일즈) 텍스가 7.75%지만, 대부분 LA부근은 10.5%이고 한인타운이 속한 LA시는 9.75% 입니다. 비싼 거 사시려면 저희 동네 와서 사가시면 세이브가 많이 되겠죠? ^^
한국에선 안 먹어봐서 맛 비교는 못하겠고요, 개인적으론 많은 분들이 놀라셨던 지난 게시글, 페리카나 치킨집 떡볶이에 한표 던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