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다이커헤이츠 후기

안녕하세요!

뉴욕 여행 중 다녀 온 뉴욕 다이커하이츠(Dyker heights) ! 크리스마스 마을이라고 불리는 곳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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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의 덤보를 구경한 다음 다이커 헤이츠로 향했구요! 꾀나 시간이 걸렸습니다.

다이커헤이츠가 그나마 브룩클린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면 위치한 곳이라 저는 덤보를 구경 후 가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대중교통 편이 좋지 않아서 맨하튼 내에서 출발하는 것과 비교해서 큰 득은 없었습니다!

덤보에서 약 1시간(지하철-지하철-버스) 소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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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커헤이츠 마을의 제일 남쪽에서 버스를 내릴수 있었고, 처음 보이는 풍경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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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보기 전에는 뭔가 크리스마스 마을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국가적(?)으로 만들어진 인위적 마을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냥 일반적인 마을이었으며 우리 나라로 치면 동네 사람들이 자체적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자기집을 꾸며둔 곳이엇습니다! 물론 참가를 하지 않아 꾸며놓지 않은 집들이 더 많긴 했습니다!!

이렇게, 누가봐도 미국집 같은 이층 단독 주택을 이쁘게 구몄고! 정원에도 눈사람 누돌프 등등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말 많았지만, 경찰들도 배치되어 있고 다들 나름의 질서를 지켜가며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현란한(?) 조명들로 꾸민 집도 있고요!

앞에 사람들 엄청 많은거 보이시나요?

앞쪽엔 사람이 많길래 약간 사이드 쪽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귀여운 강아지 조형물을 둔 집도 있구요!

아이들이 구경하는데, 아이들도 인형 같더라구요!

일반 주택가다 보니 도로 양옆으로 주차된 차량들이 많아 구경하고 사진 찍는데 제약이 있기도 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느낌으로 꾸민 집은 아니었지만, 너무나 멋진 집이어서 한컷 남겼습니다!

이렇게 이쁜 집들 앞에는 항상 사람이 북적북적해서 멀리서 담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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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나는 곳이라 좋았구요!

다맘 사람이 너무 많고 일반 주택가다 보니 도로 폭이 좁고 주정차 차량들이 있어 혼잡했습니다!

그치만 경찰들도 나와 통제를 하고 있었으며,

사람들도 사진 찍기위해 자율적으로 줄을 서거나

서로 양보하는 모습들을 볼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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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임에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다이커헤이츠 마을 이었습니다~!

연말연초에 뉴욕을 방문한다면! 한번쯤 가보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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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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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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