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많이 읽어주시는것 같아 정보 공유를 위하여 또 한번 올려봅니다.
1/22 2일차. 비록 시차적응은 실패했지만, 예약한 게티센터로 가봅니다. 10시 예약했는데. 준비가 늦어지고 아침으로 치뽈레 먹고 하느라 11시 넘어 도착했는데. 예약내역 확인을 대충해서인가 문제 없네요.
마스크도 highly recommended이라고 써있지만. 극히 일부 외에는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볼것도 많고,, 쉴데도 있고,,,
간단히 돗자리 챙겨가세요.
저희는 거기서 30분정도 누워서 낮잠잤네요 ㅋㅋㅋ
여유있게 게티를 충분히 즐기고,,, 친구가 있는 Brea쪽으로 이동.
1/23은 대망의 디즈니랜드입니다. 오늘은 파크, 내일은 어드벤쳐. 지금은 비성수기에 평일이라 안심했지만 사람은 여전히 많습니다 ㅋㅋ
참, 지니플러스는 필수입니다. 어트렉션마다 20-30대기 있고, 인기 있는건 60-80분 대기입니다.
아,, dole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은 tiki juice bar에서 어플로만 주문 가능합니다. 중간에 당떨어질때 모바일로 주문해서 드세요. 강추강추. 점심도 어플로 주문해서 편하게 먹었네요.
동선 잘짜셔야지. 저는 오늘 15키로를 걷고…. 현재 너덜너덜한 상태입니다;;;;;;;
내일은 디즈니 어드벤쳐 가는데…
저는 기대되지만,, 끌려가는 남편은 이미 지쳐있네요 ㅎㅎ
참, 디즈니 근처 숙소 알아보다 저는 친구도 볼겸,, 신상숙소인 residence inn by marriot (디즈니에서 25분정도) 에서 머무르는 중인데. 여기 너무 마음에 드네요. 추천 살포시 드리고 갑니다. 사진을 발로 찍었지만,, 부엌도 있고 수영장,, 헬스장,, 조식(간단한) 도 포함입니다.
주변에 mall, 마트도 많아서 숙소에서 식사 해결도 할수 있고 가성비 좋은거 같아요.
혹시 남은 일정도 궁금해하시면,, 또 후기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