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 22일 그랜드캐년 지나가다가 조난당했어요!!

핵심요약

1월 그랜드캐년 인근에서 눈폭풍을 만난 조난 후기 — 40번 도로 75마일 구간을 20마일로 서행해 플래그스태프로 대피했습니다.

  • 1월 22일 40번 도로(윌리엄스 인근)에서 눈폭풍, 75마일 구간을 20마일로 서행
  • 허츠 렌트 Q4등급 소형 SUV(도요타)로 미끄러짐 없이 안전 운행
  • 모뉴먼트밸리 행 포기, 플래그스태프에 급히 숙소 잡고 대피
  • 앤텔롭캐년 투어(켄즈 투어) 기상으로 취소, 100% 환불 처리
  • 실시간 애리조나 도로상황 확인 링크: az511.gov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그랜드캐년 1월 눈폭풍 운전, 실제로 위험한가요?

네, 글쓴이는 1월 22일 40번 도로에서 눈폭풍을 만나 75마일 구간을 시속 20마일로 서행했다고 적었습니다. 앞뒤로 다른 차들이 있어 심리적으로 안정됐다고 밝혔고, 결국 모뉴먼트밸리 대신 플래그스태프에서 급히 숙박했습니다.

2.겨울 그랜드캐년 여행에 4륜구동 SUV가 꼭 필요한가요?

글쓴이는 허츠 Q4등급 소형 SUV(도요타)를 빌린 게 신의 한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4륜구동 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했으나 눈길에서 미끄러짐 없이 안전했다고 적었습니다.

3.앤텔롭캐년 투어가 눈 때문에 취소되면 환불되나요?

켄즈 투어(Ken's Tours)는 기상 악화로 투어를 취소하며 100% 환불 처리했다고 합니다. 라스베가스로 복귀할지 고민했으나 남부·동부에도 눈폭풍 예보가 있어 원래 일정(페이지·브라이스캐년·자이언캐년)대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3년 1월 기준 눈폭풍·도로통제 상황(az511.gov에서 실시간 확인 필요) · 켄즈 투어 100% 환불은 해당 기상 취소 건에 한함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이나 투어 버스로만 이동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눈폭풍 속에서 겁이 나서 울고 싶었지만 정신을 붙잡고 운전했다고 적었습니다.

1월 22일 그랜드캐년 국립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도로 통제 상황을 확인하고

그랜드캐년은 포기하고 숙소가 있는 모뉴먼트 밸리로 향하던 중

40번 도로? 윌리엄스 대로?에서 눈폭풍을 만났습니다.

75마일 길이었으나 20마일로 겨우 운전했고 그나마 정말정말정말 다행이었던게 앞 뒤로 다른 차가 많아서 심적 안정이 되었습니다.

차는 허츠 렌트 Q4 등급인 스몰 suv 도요타 차량인데 4륜구동인지 아직 모르겠으나 매우 안전하여 미끄러짐이 없었습니다.

눈길 운전을 대비하여 suv를 빌린 것이 신의 한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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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뉴먼트밸리를 포기하고 중간에 발견한 도시 플래그스태프에 급하게 숙소를 잡고 머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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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늘 계획은 페이지(엔텔롭, 홀스슈)>브라이스캐년, 24일 내일 계획은 자이언캐년>라스베가스 였으나

엔텔롭 캐년 투어 업체(켄즈 투어)로부터 취소 메일을 받았습니다. 눈으로 인한 기상상황 영향으로 100퍼센트 환불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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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이 나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라스베가스로 복귀하려 했으나 미남부, 동부에 눈폭풍 소식입니다. 계획대로 동선을 진행시키는게 그래도 살 길이라 원래대로 나서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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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남기는 이유는 모든 자유여행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고 또 많은 분들이 저를 위해 기도해주셨으면 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무서워요 운전하다 울고싶었는데 정신 붙잡고 왔습니다

눈길 운전도 처음이 아니고 폭우 운전을 꽤 해봐서 그나마 왔어요

밑에 링크가 실시간 도로상황, 캐년 기상예보니 참고하시고 안전하게 여행하세요!!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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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z511.gov/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1-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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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47 · 댓글 7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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