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에 써밋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1시 입장이라 12시 30분에 왔는데 1시에 딱 맞춰서 입장 하더라구요.. 그냥 여유롭게 오시면 될 듯 합니다!
입장 대기중
엘레베이터도 온 사방이 거울로 되어있었습니다!
전망대로 올라갈 때 불이 번쩍번쩍하는데 그때 무조건 폰으로 동영상 찍어야 합니다 ㅎㅎ
인스타 스토리 각
전망대 3개의 층 중에 1층에 도착했습니다!
주변에서 써밋은 무조건 낮에 가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이쁘긴 이쁜데 1시에 올라가서 그런가 거울에 햇빛에 반사돼서 저는 너무 더웠습니다.. 검은옷 입어서 더 더웠어요
반팔 입으신 분들도 계셨고 이왕이면 오픈런 하시는 거 추천드릴게요 ㅎㅎ
사람들 전부다 이곳에서 사진 찍고 있더라구요!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비롯해서 다양한 건물들을 배경으로 사진 찍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여기 완전 꿀 스팟입니다!
옆으로 넘어가면 이런 곳이 있습니다.
무슨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뭔가 인스타 감성✨
워낙 유명한 공놀이 방 등장
여기서 사진 건지기 정말 힘들었습니다..(건졌긴 했습니다!)
사람도 사람이지만 공이 정말 많이 날라와요..ㅋㅋ
어린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공간이었습니다.
건진 사진들 중 한장..
2층에서 1층을 바라본 모습인데 뭔가 더 멋져보이네요!
3층까지 다 둘러보고 나서 그냥 내려가기 아쉬워서 선셋까지 보고 가려고 전망대 내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기다렸습니다!
야외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정말 기다리길 잘한 것 같았습니다!
선셋만 보고 내려 가려고 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죠 ㅋㅋ 야경도 보기 위해 해가 다 질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이때가 한 오후 5시 30분~6시쯤이었는데 야경 안보고 갔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탑오브더락만큼 정말 이쁜 뉴욕 시티뷰를 볼 수 있었고 날씨가 좋았어서 더 이뻐보였습니다!
써밋에서 5시간동안 있었는데 낮, 선셋, 야경을 다보고 갈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예 하루 날 잡고 가는 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
저는 표값 뽕뽑고 가네요 ㅎㅎ
써밋은 꼭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