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다녀온 모마 후기 남깁니다.
모마 가는길..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지하철 영상 하나..ㅎㅎ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메트로폴리탄은 30분씩 줄을 서서 걱정이 많이 됐는데, MOMA는 거의 바로 들어갔어요
아직도 저게 왜 얼굴의 옆모습인지 모르겠네요..!
정말 인간승리의 표본..
그림이 커서 좋았어요!
점점 난해해 져가는 그림들..
MOMA 끝나고 먹은 치폴레! 양이 정말 많았어요
이번주에 다녀온 MOMA 후기입니다. 도슨트 투어를 들었는데, 그렇게 만족스럽지는 않았어요. 초벌구이마냥 전체 미술관을 한번 둘러보는 느낌..? 대신 핵심 작품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엇서 좋았습니다. 투어 이후에 천천히 한층씩 돌아다니면서 작품을 감상했는데, 나중에는 너무 배가 고파서 힘들었네요!! 특히 물은 미리 가져갈 수 있으면 좋습니다. 실내의 카페는 너무 비싸거든요!!
그리고 현대카드 소지자 분들은 member shop인가 들아가서 안쪽에 있는 분께 보여드리면 바로 티켓 주십니다!